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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캠핑 을 장박으로 결정 하였습니다 10
분류: 캠핑후기
이름: 재준현준아빠


등록일: 2019-11-17 17:48
조회수: 2155 /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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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러가지 잡생각이 많어져서 우울하고 있을때

집사람이 우울한 저를보고

 텐트치고 부지런히 움직일때 좋아하던데 캠핑 떠나세요 

이렇게 하여서 급 캠핑을 갔는데 

그냥 장박을 결정 하였습니다.

가던곳은.1차 2차 가던곳 그대로 갔구요

조용한곳을 찾아 텐트를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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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포에서 혹시나 모르니 장박옆에 같이 있는게 좋다 하셔서 근체 장박있는데로 정하고 텐트를 쳤습니다.

3번째라 그런지 처음 2시간에서

3번째는 1시간 20분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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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공사잘몰라서 발포 매트 네장 깔고

이너에 에어야크 20.T 깔고 전기요 칼꼬 매트커버위에 요를 하나더 까니 전기요 위에서 자는것 보다 훨씬 따듯 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닥은. 좌식으로 했구요

방수포 위에 발포 매트에. 집에서 쓰는 카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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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다치고 주위 둘러보니 단풍에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주변을 정리하다가 이너쪽에 담배 빵이 발견됩니다 ㅜㅜ

1차 2차 때도 못봤는데 ㅜㅜ

저는 참고로 비흡연자 입니다.

캠핑장에서 흡연 막하시던데...

혹시 이글을 보시는 흡연자분  기본 매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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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4주동안있을껀데 여기로 비가 새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혹시 수리 할 좋은 방법 있으시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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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다치고 집에와서 샤워후

첫째와 함께 둘이 1박을 보냈습니다.

가족과 같이 가는 것과 또다른 느낌이였습니다.

불 멍에 회랑 소주 한잔하고 

아들과 이야기후 첫날을.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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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에는 집어들러서 가족과 다시 왔습니다.

캠핑장에서 집까지 40분입니다.

아침 일직 일어나 아이들 치과 갔다가 점심을 간단히 먹은후 다시 캠핑장에 도착 하여 애들 어묵꼬지 만들어주고 저희도 저녁을 먹고 하였는데 음식 사진이 별루 없네요.

그리고 이때까지   파세코 5000 팬히터. 온도 맞추고자니 너무 추운것같아 수동 4번으로 하고 자니 훨씬 따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금요일 저녁과 다르게 토요일 저녁이라 늦은 시간까지 떠드는것은 참 견디기 힘들더라구요

둘째가 12시에 깨서 안자서 집사람과 엄청 고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질문 있습니다.

팬히터를 벽으로 45도 보게 틀다가 너무 추운것같아

입구 가운데로 옮겨 이너 정면을 향하게 하여

이너텐트를 활짝 열고 팬히터를 키니 따뜻 하였습니다.

둘마트 팬히터 안틀어도 되고 좋았는데 

혹시나 이렇게 하면 않좋은점 있는지 여쭈어봅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mping&no=239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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