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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30 초안산캠핑장. 우중철수는 역시 힘드네요. 32
분류: 캠핑후기
이름: 아인+진+동훈


등록일: 2019-12-03 18:57
조회수: 3177 / 추천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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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요근래는 토요일근무라 집과 가까운 곳을

 

선호하게되네요. 그래서 찾게된 초안산캠핑장입니다.

 

저는 퇴근후 지하철을 이용해 녹천역에서 내려 걸어서 

 

5분정도의 거리를 이동, 집사람은 짐이실린 차를타고

 

 캠핑장에서 만나니 시간이  많이 절약되네요^^

 

서둘러 텐트를 설영하는데 9개월만에 거실형이라 버벅

 

거릴줄 알았는데 신기하게 피칭순서를 몸이 기억합니다

 

ㅎㅎ 최근 피칭한것중 제일 각이 잘나오는 신기한 경험

 

을 했습니다  ^^  점심은 퇴근하면서 사온 빵과 커피로

 

 해결하고 캠장 근처에 트레이더스가 있어서 구경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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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니 벌써 어두워지네요. 배고파서 서둘렀습니다.

 

주꾸미보끔과 트레이더스에서 사온 닭꼬치. 

 

요 닭꼬치 소문대로 맛있네요.숯불에 초벌된건지 

 

불향도 좋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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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도 빠질수없죠. 소주엔 역시   밥안주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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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은 너무나도 짧습니다. 벌써 날이 바뀌었어요.

 

예보대로 비는 내리고 우중철수 빼박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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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많은 비가 아닌 가랑비라 조금은 수월하게 철수

 

하고 집에 가는길에 빵카페에 들러 캠핑 비용보다 더 비

 

싼 빵을먹고 ㅠㅠ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가을이 너무나도 짧습니다. 짧아서 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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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동창회,송년모임으로 이번 캠핑이 올해 마무리

 

캠일것 같네요. 아쉬운 올해를 마무리하며 가족모두 

 

무탈하게 캠핑생활해서 즐거운 추억이 하나둘씩 쌓여  

 

행복하네요. 캠포분들도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건승하

 

세요^^ 감사합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mping&no=240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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