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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연곡솔향기캠핑장 5살 딸아이와 방문했습니다 :) 5
분류: 캠핑후기
이름: 두번째삶


등록일: 2020-04-18 16:58
조회수: 1956 /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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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아이와 단둘이 처음으로 장거리 캠핑을 

연곡솔향기캠핑장으로 다녀왔습니다 :)

 

원래는 온가족이 가려 했으나, 와이프가 부득이하게 못 가면서 

제가 원하던 부녀캠핑을 예상했던 딸아이의 나이보다 일찍 가게 되었네요 ㅎㅎ

 

그리고 와이프가 예약을 했던지라 가기 전날 취소하고 제 명의로 다시 잡느라...

밤을 새다시피 하는 해프닝도 있었네요.

 

자리가 워낙 명당이라 취소한 날을 다 잡진 못해서 3박4일 일정에서 2박3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긴 했지만, 제 텐트를 데크에 처음 설치해놨는데

오징어팩 정말 너무 편하고 감탄했습니다.

 

이제는 데크 위주로 다닐 것 같아요 :)

 

아이가 자고 있는 평화로운 새벽 바다를 보고, 소나무에서 돌아다니던 청솔모랑 인사도 했네요 :)

 

왜 많은 분께서 솔향기캠핑장을 극찬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캠핑장도 너무 좋고 위치도 좋아서 맛집 투어도 하고

파도소리에 잠드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어린 딸아이 때문에 난로를 가져갔는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

둘이서 반팔로 땀흘리며 잤네요.

 

앞으로 매년 2회 이상은 찾아 갈 것 같아요!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mping&no=243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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