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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서 첫캠핑 16
분류: 캠핑후기
이름: 고려호랑이


등록일: 2020-07-12 11:11
조회수: 2242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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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간 장비를 모으고

 

토요일 첫캠핑을 떠났습니다. 

 

첫캠핑이라 몇일간 설레여서 잠을 못잤네요. 

 

가는 길은 덥고 차는 막히고 힘들었지만

 

40분 만에 완성된 타프를 보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타프 치고 의자에 앉아 맥주 한잔 마시니

 

저도 진짜 캠퍼가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유튜브와 캠포 초캠 등등 타프 치는 영상과 글을

 

수십번 보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수월하게 친거 같아요. 

 

문제는 타프안에 있어야 할 데이지 체인이

 

지붕에 있네요^^;; 안쪽에 넣어야 되는데 

 

다시 설치하기 심난해서 지붕에 그냥 놔뒀습니다. 

 

그리고 거의 완벽하게 구입한줄 알았던 장비는 

 

앞으로도 살것 투성이였고 제일 중요한 침낭

 

자충매트를 집에 놓고 오는 어의없는 실수...

 

앞으로 개선하고 고쳐야할 문제등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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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게 많았지만 장작과 숯을 피워서 고기도 먹고

 

구이바다로는 맛있는 한우곱창도 구워 먹고

 

시원한 맥주 소주 와인등등 정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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