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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글 올린 글쓴이 입니다... 31
분류: 일반
이름:  독립운동100주년


등록일: 2019-11-19 22:06
조회수: 2370 / 추천수: 2




많은 분들께서 좋은 정보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은 정말 오토큐에서 하라는대로 하고만 살았습니다.

 

오토큐에서 진단하고 오토큐에서 가격 청구하면 그걸로 끝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제 차가 아니고 어머니 차이기에 모르기도 했고, 아직 차가 없어서 몰랐습니다...

 

차 살때 영업사원 과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오토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오토큐는 항상 사람이 많아 오랜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집과 거리가 있습니다...

 

봉인은 가까운 곳이 나을 거 같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근처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2월 즈음에 3만 2천키로 타고 봉인을 하였습니다. 그때 풀선까지 엔진오일 넣은 사진도 찍어 두었고요.

 

그 이후 고가도로를 타는데 언젠가 부터 조금씩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싶긴 했었습니다.

 

특정 RPM (1500~2000) 에서 노킹음이 발생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유튜브에 검색 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분들과 동일한 소리라고 생각하였기에 오늘 오토큐에 가서 봉인을 풀며 같이 보았습니다.

 

엔진오일은 교환시기의 색깔을 보이고 있고 풀 선에 위치하고 있더군요...

 

엔진오일 소모 증상은 발생하지 않지만 노킹 증상이 심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시운전 중에 차가 많이 떤다, 출력이 좀 떨어진다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이 증상은 엔진오일 교환 시기가 오면 일어나는거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점화플러그를 한번 갈아보는게 좋다고 하셔서 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마음속에서는 이정도 키로수에 점화플러그를 갈아야 하나? 라는 생각은 하였습니다.

 

점화플러그 교체 후 떨림은 좀 덜해진듯 하나, 노킹음은 고가도로 타보니 더 심해졌더라고요...

 

이런 일을 계기로 차에 대해 더 공부하며 관리 해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댓글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저희 차 노킹소리 발생 때 나는 소음을 영상으로 찍어본 것입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1-19 22:16:0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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