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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보러갔다가 기분만 상했네요. 109
분류: 일반
이름: skejnancke555


등록일: 2019-11-30 08:36
조회수: 25604 / 추천수: 3




하도 좋다고 하길래 근처 대리점에 

가봤습니다. 가보니 직원은 세명 앉아 있고

한명은 데스크에 한명은 고객이랑 상담 한명은 컴터 

보구 있구요.  고객은 앉아 있는 사람과 저. 

들어갈때부터 아는척도 안해서 그냥 차에 앉아서

이것저것 보고 있었죠. 

차에 키온이 안되서. 그래픽이나 이런것 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키온 잠깐만이라도 할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단호하게

자리에 앉아서 "안됩니다" 뭐 이건 오히려 제가

회사에서 상사한테 부탁하는 격. 

그래서 너무 무안해서. 알겠다고 하고 옆에

있는 소나타 보려고 문을 열려고 보니 잠겨 있네요. 

한참 이것저것 기웃거리면서 보는데. 또 자리에 앉아서

리모컨으로 열어주더군요. 나갈때도 인사도 없고. 

아무말도 안하고. 

상담하시는 분이 나이도 많으신것 같고 이런걸로 

뭐 그렇게 걸고 넘어가지도 않지만 이번에는 기분이

좀 상했네요. 

최소한의 예의나 교육도 안시키는지 참 현대는 안타까울

땨가 많아요. 수입차 매장은 가보면 마음 없다가도 너무

잘해서 사고 싶은데. 현대는 오히려 반대네요. 

사고 싶지 않게 되는거 자기들이 자초하는듯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1-30 08:41:4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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