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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포럼 입니다.

등산, 트래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관악산 실시간 4
분류: 산행후기
이름:  바랑데기


등록일: 2019-12-15 13:21
조회수: 1657 /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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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산행에 나섰습니다.

 

사당  수방사 철조망길 옆 파이프능선 연주대 과천코스로 잡고 나섰는 데 실은 목적은 다른 데 있습니다.

10년 이상 박스 채로 보관만 하고 있었던 등산화상태가 궁금해서 시착겸 문제가 있는 지 확인해보기 위해서였죠. 이전 캠프라인 스톰을 신고 덕유산 6월달 종주를 한적이 있었는 데 그때 발바닥이 

불이나서 고생을 하여 바로 당시 최고가 라인 중 잠발란  몬타나  중등산화를 질렀죠. 딩시도 명품으로선망의 등산화 중 하나였는 데 박스를 보니 택가가 무려 62만원였었네요.  다행히 25분 오르막에서 중창 이탈을  걱정했는 데 발목을 포근히 감싸고 착화감도 좋습니다.길들이기기 전이라 꺽이는 부분이 마음대로 되지 않은 것 빼고 만족합니다.

잠시 쉬는 데 스마트울 얇은 것  하나 있고 있어도 춥지 않은 날씨입니다.

제가 땀쟁이에 속공타입이라 오르막에서는 땀이 비오듯 흐르고 옷이 다 젖는 데 반팔 군용 쿨에버 셔츠에 스마트울을 입고 있는 지금  울셔츠는 뽀송뽀송합니다.  이거 한장 더 구입할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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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2-15 13:23: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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