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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신기술, 터보다운. 133
분류: 일반
이름: 재시7어게인


등록일: 2020-10-23 22:03
조회수: 36635 / 추천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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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를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다른 외산도 안좋아하는데,

어쩌다보니, 요근래 많이 봅니다.

 

컬럼비아는 옴니테크가 내수압10000방, 투습도 10000방으로 성능이 제 기준에 못 미칩니다.

아웃드라이는 20000, 20000방으로 수준급입니다.

옵니그립도 평군정도, 가격이 아주 좋으면 한번씩 봅니다.

몬트레일은 컬럼비아와 다르게 봅니다. 타이타늄 라인도 급이 다릅니다.

 

자체 방수소재들이 안 좋은편입니다. 노페, 리얼벤트, 하이벤트, 15000, 15000방,

마무트도 10000,10000방, 의외로 유명업체도 별로입니다. 국산도 힐텍스 말고는 

10000,10000방 정도로 제 기준에 안 맞습니다. 

최소 방수는 내수압 20000, 투습 15000방은 되야 된다고 봅니다.

 

근래 자주 보는 이유가, 국산 깜깜이에 짜증나서입니다.

외산은 정보가 찾기 쉽고, 알기 쉽습니다.

그마저도 국내 들어오면 설명이 부실해집니다.

 

법에서 제재내지는 기준을 주어야 되는데, 힘들게 합니다.

다운을 예로 들면, 법적 기준은 하나입니다. 

 

오리나 구스 점퍼에 솜털(다운)이 75프로 이상 들어가야 다운이라는 용어를 자켓에 쓸수 있다. 

이래서 솜, 깃 비율은 표시가 됩니다. 다운 자켓이라고 안할거면, 이마저도 생략 가능합니다.

 

어떤거는 오리, 거위도 표시 안합니다. ㅎㅎ

 

 

 

그외, 필파워, 충전량의 표시는 자율입니다. 대부분 안합니다.700필 이상만 간혹합니다. 

현혹하는게 헝가리산, 700필 시작에 800필정도까지. 

700필보다는 고급으로 읽어 달란 애기입니다. 

 

프렌치덕(폴란드, 시베리아산) 700필이상이 나오는데, 덕다운이 아닙니다. 구스 빰치는 애들입니다. 

그리고 시베리아(폴랜드)산은 800부터 시작 1000까지.

 

말 없으면. 600필 전후, 오늘 컬럼비아 보면, 450필 덕다운도 밝힙니다.

덕다운 450필도 인공충전재와 결합해, 새로운 테크놀리지로 성능을 업시킵니다.

 

토종, 라이센스에서 물건 찾다 혈압 올라, 쉬운게 고마워, 컬럼비아 몇개 봅니다.

 

 

주의 , 용도, 용도 합니다. 아래 경량다운 충전량 100그램전후입니다, 폴라텍 알파도 경량.

겨울에 따듯한거 아닙니다. 운행용, 간절기, 내피용입니다. 경량다운 사면서 얇고 춥다는 말은 이해가 안됩니다.

 

두꺼운거 전글에 원정대용이나 충전량300그램 이상으로 사세요. 용도가 다릅니다.

 

 

 

1 터보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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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히트실,  필파워 650필로 어느정도 수준은 되고, 냉점을줄이고, 털 빠짐에서 해방입니다.

충전량은 200그램 정도의 미들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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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폴라텍 알파, 알파 다이렉트, 말그대로 알파를 외피 없이 다이렉트로 사용.

보온은 타충전재에 비해 떨어지나 통기성은 우위, 보통 운행용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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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다이렉트, 알파와 같이 쓰인건지 확인 안됨. 택은 글자수로 봐 알파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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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방수에 엑스, 방수원단 아닙니다. 이런 형태, 용도는 방수원단을 안쓰고, 설명도 아닙니다.

발수, 방수가 혼용되 쓰는 설명들이 있는데, 방수(워터푸르프)와 발수(워터리플렌트, 생활방수정도)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어떤 외국인이 방수 안된다고, 이따위 옷이 있냐 라는 리뷰가 있는데,

착각을 하신겁니다. 외피 강발수에 사이드, 팔옆에 신축성원단은 그마저도 보통 안합니다.

비오면, 잠깐은 몰라도 젖습니다. 인공충전재의 특징 젖어도 98프로?의 보온이 되고, 비 그치면,

빨리 마릅니다. 소수성, 속건.

 

 

 

번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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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 글에는 구경인데, 방수신발 29000 정도면, 최저가 도전, ㅎㅎ, 컬럼비아 신발 평타는 칩니다. 

사이즈가 언제나 문제입니다. 방수신발은 겨울도 가능해 사이즈 업이 맞는것 같은데, 

아래 분은 발볼이 적은지, 보통인지...

 

 

주의, 전 글에도 썼지만, 아웃드라이 방수는 1번만(위에 신발 사진)입니다.

2, 3번은 옴니실드( 강발수,생활방수 정도), 밑창보니, 워킹화, 트레킹화 정도 되는 표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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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arch.shopping.naver.com/detail/lite.nhn?nv_mid=24369005000

 

 

 

 

 3

애는 패킹용으로 좋습니다. 10D 정도의 경량원단에 안감 생략, 다운백 생략, 장식 자제한

미니멀 디자인으로 충전량 100, 전체 300그램 정도로 추정, 패킹하면, 500밀리 페트병 정도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800필이 저렴하게 잘안나옵니다. 3만 중반이면, 좋은 가격입니다.

 

단, 극동계는 힘듬, 

극동계는 800필 전후,  최소 200에서 300그램 충전량에 외피 포함, 총 500그램 전후가 무난함.

 

간만에 보는 800필의 솜깃비율, 9대1, 유광은 발수코팅 강하게 한거라, 이런 코팅이 자주보임.

포일코팅?? 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그럼 금속코팅인데, 이건 강발수코팅으로 대충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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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arch.shopping.naver.com/detail/lite.nhn?nv_mid=24100234299

 

 

아래 링크가 가격이 4만으로 나와 재링크,

위에 캡쳐 가격 안나오면, 재 검색해서 링크 들어 가면 됩니다.

 

4 전 글에 여자 물건 도전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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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stockmall.com/goods/brand_shop.asp?cate=2473&Bid=1402&chkCate=2759&listtype=album&page=1&pageSize=50&listsort=popular&listsize=10&mode=brandgoodslist

 

 

 

 

 

 

 

5 인공충전재 롱패딩, 작년에 소개한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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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stockmall.com/goods/content.asp?guid=1628126

 

 

 

 

 

여기 까지만 합니다.

 

 

수정, 이러다 다하겠네요. ㅎㅎ 아래 머렐은 팔옆, 사이드 신축성원단 들어온 저렴한 간절기용 솜잠바입니다.

이런류의 형태는 대동소이합니다. 충전재 싸움인데, 밝히질 않습니다.

그래도 브랜드라 웰론이나 다양한 다운볼 사용합니다. 고가의 신슐이나 프리마로프트는 많이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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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찜 복사, 아래 퍼텍스 다운바지는 풀오픈 아니고, 두껍지 않음. 전 글 트렉스타가 풀오픈에 두꺼움,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0-24 00:20: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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