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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트래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도봉산에 다녀왔습니다 18
분류: 산행후기
이름: ityrere


등록일: 2019-10-27 19:04
조회수: 2024 / 추천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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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입구 - 여성봉 - 오봉 - 신선대 - 포대능선 - 송추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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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입구는 아직 푸르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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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봉 오르는 갈끔한 돌계단길은 높이도 적당해서

기분 좋게 등산 시작합니다

 

 

여성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삼각산, 상장능선, 오봉 뷰는 늘 좋지만

역광이라서 사진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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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봉 지나서 오봉 가까이 왔습니다

오봉의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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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사패산이 보이는데

이코스를 탈때 항상 사패산까지 가겠다고 희망은 합니다만

열에 다섯번은 그냥 송추계곡으로 하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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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에 올라서 도봉산의 주요 봉우리들을 바라봅니다

이 조망은 오전이나 오후나 역광이 없어서 늘 깨끗하게 찍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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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의 뒷모습

깨끗하게 잘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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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우이암 방향은 연무에 싸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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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암, 상장능선, 삼각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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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지나서 계속 가는데

삼각산은 항상 역광 속에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두 지점의 위치상 계절이나 시간에 관계 없이 이쪽에서 바라보면 항상 역광인것같습니다

물론 문과의 추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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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진 단풍이라고 할만한게 없다가

오봉 지나서 신선대 가는 길에 단풍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벌써 말라가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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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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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 가는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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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 가는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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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 가는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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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에 왔습니다

이 능선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길고 힘들어요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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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한눈에 조망할수 있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천천히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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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계곡 우회로도 단풍이 좀 들었습니다만

싱그럽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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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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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패산에서 포대능선 가는길에 있는 무지막지한 계단길 있잖아요? ㅎ

여기가 오늘 등산 중에서 가장 단풍이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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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내려가는길이니까 여유있게 단풍 감상하면서 내려가지만

올라오는 분들은 죽으려고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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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패산과 송추계곡 갈림길에서 고민하다가

편한 송추계곡으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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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단풍이 있긴했지만

사패산 갈껄 후회되더군요

 

 

벌써 단풍의 끝이 다가 오는것같습니다

서두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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