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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포럼 입니다.

등산, 트래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노고단/대둔산/북한산.. 10
분류: 산행후기
이름:  대륙붕


등록일: 2019-10-30 20:47
조회수: 1407 / 추천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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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 탐방 후 담날 일어나보니 날씨가 맘에 들어서 바로 노고단 으로 고고씽 했습니다.

처음으로 인터넷 으로 노고단 예약했는데... 그런거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노고단 입구 에서도

출입 등록작업을 해주더군요.

흘러가는 구름이 참 멋진 노고단 이있습니다.

다음은 대둔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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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했던 논산쪽 수락계곡 방향으로 올라 갔습니다.

산책길은 정비가 잘 되어 있더군요. 산책길 중간에 독수리봉 으로 빠져 정상으로 향합니다.

길이 험하고 수풀이 우거져서 가끔 헷갈리더군요.;; 도립공원 이라 그런가... 관광코스 빼고는

뭔가 손을 놓은 상태인거 같아요.  

 

전에 올라왔을때도 그랬지만.. 산 위 저 낭떠러지 바위에만 서면 유독 뛰어내리고 싶은 욕구가

갑자기 솟구칩니다. 왠지 무서워져서 뒷걸음질 치며 자리를 떠났네요.

바로 내려와서 길 가다 보니 사망사고 표지판이 보이는데 순간 등 뒤에 식은땀이..;;; 

 

다음은 저번주 일요일에 갔다 온 북한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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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토요일 아침 일찍 기차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통해서 갈려고 했는데 무산되고

쩔수 없이 일요일에 자가용 으로 3시간 동안 신나게 달려서 왔습니다.

운전석 너머 저 멀리 처음 북한산을 봤을때 감동의 물결이...ㅠ.ㅠ

 

백운탐방지원 센터 주차장 까지 올라가 봤는데 역시나 자리가 없고 내려가다 중간에 본

5천원 짜리 주차장에 들어 갈려고 했는데 입구에서 자리 없다고 컷 당한 후.. 더 아래 1만원 짜리

조그만 주차장에 겨우 들어 갔습니다. 역시 집에서 새벽 3시에 출발 할걸 하는 후회가..

 

백운탐방지원 센터로 가기전 샛길(?) 등산로가 조용해서 참 좋더군요. 열심히 오르다가 저 인수봉을

가까이서 보는 순간 속으로 우와아 하다가 응? 하며 자세히 보니 암벽타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입이 떡 벌어 졌습니다. 특히 맨 위에 툭 튀어나온 조그만(?) 바위를... 노란 상의를 착용한 전문 산악인이

허공에서 ㄴ자로 굴곡진 부분을 공략하는 아슬아슬한 모습을 한동안 넋 놓고 바라 봤네요.

 

아쉽게도 백운대 정상은 사람이 너무 많아 중도에 포기 했습니다. 다음엔 평일에 휴가 내거나 주말 아침

일찍 오던가 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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