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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포럼 입니다.

등산, 트래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한라산 다녀왔습니다. 19
분류: 산행후기
이름: 기철님힘내세요


등록일: 2019-12-19 23:15
조회수: 2634 / 추천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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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저번주에 갈려고 하였으나, 개인사정상 못가고, 오늘 당일 산행을 하였습니다.

김해에서 7시출발 제주행 비행기를 탑승했습니다.

공항에서 택시타고, 관음사까지 바로 갔습니다. 관음사에 도착하니, 8시40분 바로 등산 시작했습니다.

공항에서 관음사까지 택시비 15700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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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산시간 안내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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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길좋습니다. 제가 가본 국립공원중에서 제일 길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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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탐방신고제를 한다고 하니, 준비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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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키로미터까지는 산보길 정도의 수준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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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계단, 여긴 짧지만, 경사도가 좀 있습니다. 짧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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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봉입니다. 대피소 지나면 멋진 모습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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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습니다. 그런데, 내가 가야할곳은 정상이니, 저곳보다 더 올라가야 한다는거지요...

여기가 1500미터 정도 될것 같았고, 정상까지 남은 거리가 2키로 정도였든걸로 기억합니다. 경사가 심합니다.

이래서, 관음사 코스가 힘들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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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석 인증하는줄입니다. ㅎㅎㅎ 저는 그래서 정상석 인증 안했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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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합니다.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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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오름까지 왔습니다. 여기서 사라오름 전망대까지 갔다가, 다시 진달래 대피소로 갔습니다. 지인분이 계시다고 하셔서, 같이 내려 올려고, 다시 빽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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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관음사로 가서, 성판악으로 떨어지면, 18-19사이인데, 저는 사라오름 갔다가, 다시 진달래 대피소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거리가 늘어난것입니다. 

눈이 안와서 아주 아쉬웠지만, 그래도, 겨울에 아이젠 안차고, 등산하는것도 좋았습니다. 

1월에 다시 한번 도전해볼려고요. 눈오는 한라산 한번더 도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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