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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커클랜드 하우스 블랜드 후기 6
이름: 오직한길


등록일: 2019-11-13 17:08
조회수: 942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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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커클랜드 하우스 블랜드 후기입니다.

 

맛은 이전에 썼던 코스트코 커클랜드 콜롬비아 수프리모 원두보다 좀 더 부드럽고, 다크한 맛이 줄어든 맛입니다.

 

로스팅은 미디엄이라 되어 있는데, 콩 색깔을 보면 미디엄과 다크의 중간 정도입니다.


콜롬비아 수프리모 원두는 거의 다크에 가깝고, 맛도 탄 맛이 좀 강한데, 

 

이 녀석은 로스팅이 미디엄과 다크의 중간 정도고, 맛도 탄 맛이 줄어들고 부드러움과 여러 맛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로스팅이라서 그런지 역시 신맛은 거의 없습니다만, 맛있어요.. 

 

코스트코 원두 중에선 계속 이걸로 사 먹을 듯 합니다.. 

 

엑스스몰에선 여전히 퍽에 물이 많아요... 분쇄도를 제일 쎈 5로 해도 말입니다.


이전 글 - 코스트코 커클랜드 콜롬비아 수프리모 후기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offee&page=1&divpage=3&search_type=name&keyword=%BF%C0%C1%F7%C7%D1%B1%E6&no=14804

 

근데... 코스트코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분명히 위 콜롬비아 수프리모 가격이 1.2만원 정도였거든요...  

 

그 당시엔 아니 1.36키로가 왜 이리 싸... 하면서 가성비 쥑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1-2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1.2만원 정도였는데, 가격표를 잘못 본 것도 아닌데... 

 

요번에 가서 보니 2.2만원인가 그래요... 

 

뭔가 홀렸나 싶습니다.. 

 

아마 위아래 다른 원두 가격과 헷갈린 듯... 

 

여튼... 제 입맛엔 아주 잘 맞고, 코스트코 원두 중에서 참 맘에 드는 균형이 아주 잘 잡힌 맛이고,

 

900그람에 약 1.5만원이라 가격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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