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전동휠포럼 입니다.

세그웨이,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나인봇 등 전동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세그웨이 드리프트 W1 며칠 타본 간략한 소감 1
분류: 정보
이름: kanusky


등록일: 2018-08-27 06:18
조회수: 2477 / 추천수: 1


w1_02.jpg (148 KB)
016.jpg (116.4 KB)

More files(1)...

 

w1_02.jpg

---> 모사이트에서 예판중인 사진.....전용백팩과 고정연결봉(양쪽을 연결 가능한가봅니다.) 을 따로 구매하고 싶네요

 

 

 

 

 

 

 

 

016.jpg

------> 타이어와 이동용손잡이 

http://stellistdesign.com 에서 퍼옴

 

 

28.jpg

----> 디자인은 이뻐요

 

- 인터넷에 이쁜 사진들 많아서 찍은 사진들을 굳이 올릴필요가 없을거 같아서 긁어온 사진들로 대체합니다.
 
-시간이나 거리는 재보지 않고 실내(90%) 위주로 타고 놀고 있어요
  근데 은근히 베터리는 금새 닳아버리는...느낌
  스펙상 시속 10키로 정도로(최고시속은 12키로) 정속주행시 45분이라니까...체중 좀만 무거우면...
  등판각도 12도 라는데....오르막 자체를 시도해보는것도 아찔.
 
-타이어는 통자 발수? 타이어...충격완화 없고 초보일경우 작은 요철도 상당히 힘들어요

-미니플러스 나 s2 탈때는 암것도 아닌 1센티 정도의 요철이나 블럭 오르는데도 아찔합니다.
 
-밋밋한? 바닥에서는 재밋게 놀수 있어요..마치 아이스하키 나 피겨스케이팅 하는 느낌도 납니다
  평평한바닥인  직장 작업장 같은데서 이동용으로 제격일수도
 
-IP54 방수방진, 스마트BMS경고 등등
 
-내려오면 한 1분쯤 지나면 대기모드...거기서 한 1분쯤 지나면 자동 전원차단 되는듯함 ...빡빡한 전원관리
 
-가끔 외부로 나가보지만 아직도 위험해보이고 조심스러워 보임..
 진짜 아직은 농구코트 정도에서나 놀정도(좀 더 익숙해지면 모르겟지만요)
 
-아직은 생소해서인지 한 2년전쯤 나인봇미니 탈때처럼 열에 아홉은 쳐다봅니다.(잡고 묻는 사람은 없어요)
 
-디자인상 수상햇다던데...디자인 이쁨
 
-미니플러스 s2 를 자주 타는데...이놈은 그냥 재미용인듯함...실생활용으론 부적격
 
- BACK TO THE FUTURE 에서 마이클 제이 폭스 가 뚱땡이 피해서 호버보드 타는 장면 기억들 하시죠?
 살짝 그런느낌도 나는 미래형 전동휠 스케이트 .....
 
-혹시 잘못된 부분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수정하겟습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e_unicycle&no=1586 ]

추천 1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