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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보험]이거 아시나요? 모르면 그냥 넘어가는 무료로 가입된 지역가입종합보험 11
분류: 몸튼튼
이름: 채으니맘


등록일: 2020-02-13 11:40
조회수: 2891 / 추천수: 1


스크린샷_2020-02-12_오후_5_20_08.png (180.4 KB)


 

안뇽하세요 가입하고 한참 지나서야 이런 포스팅글도 올려보네요

 

우선 시민안전보험이 무엇인지는 다들 검색포털만 쳐보셔도 아실듯하네요

나라에서 예산을 들여 지역별로 시민종합보험에 가입해주는 시스템입니다.

 

각 시.도에서 가입을해주는것이기때문에 본인의 돈이 들어가지않아 모르고있던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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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급사례내용 발췌한것입니다.

-수원시민인 A씨

지난해 4월 팔달산의 한 약수터 근처 언덕길에서 미끄러져 왼쪽 손바닥이 골절되었습니다. 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수원시가 가입한 시민안전보험을 청구했고, 한달 만에 보험료 45만원을 수령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상해보험에도 보험료를 청구해 중복으로 혜택을 받았습니다.

-대전시민인 B씨

지난달 중순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넘어져 쇄골이 부러졌습니다. 병원 치료를 받은 A씨는 지난 3일 대전시가 가입한 시민안전보험을 활용해 의료비 200만원을 받았습니다.

지자체에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더라도 보험금 신청은 피해를 입은 시민이 보험사에 직접 해야합니다. 시민이 보험금을 신청하지 않으면 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난해부터 보험금 수혜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 1년 간 시민안전보험으로 1억63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습니다. 화재로 인한 사망 7건(7000만원), 화재로 인한 후유장해 2건(700만원), 대중교통이용 중 사망 5건(5000만원), 대중교통이용 중 후유장해 5건(1600만원) 등이었습니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자연재난, 화재, 붕괴 등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시와 계약을 체결한 NH농협손해보험에서 최대 1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올해부터 시행했습니다. 지난해에는 광역시 중 처음으로 인천시와 대구시가 시민안전보험을 도입했습니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전국 226개 지자체 중 104개 지자체가 시민안전보험을 운영 중에 있다고 합니다.

[출처]시민안전보험을 알아보았습니다.|작성자조앤김2

 

스크린샷_2020-02-12_오후_5_20_08.png

서울시 기준내용입니다. 타지역도 기준이있겠죠?

타지역기준도 아시는 분들은 코멘트달아서 같이 공유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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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 집앞에서 넘여지면서 놀이터에있는 벤체에 부딪혀 갈비대에 금이가고말았습니다.

물론 CCTV도 있었구요

이것만 알았으면 보험글 청구할수 있을뻔했네요 ㅎㅎ

 

각 지역에 해당하는 보험이므로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다치셨다면 청구해볼만하겠죠?

 

이상 모르면 손해이니 다들 한번씩 검색해보시고 혜택 충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2-13 13:44:1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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