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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헤비한 저녁 63
분류: 음식
사진가: 잭-투

등록일: 2020-11-27 21:27
조회수: 23649 / 추천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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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헤비한 저녁

 

 

 

지 글을 보시고 많은분들께서 좋아해주시고 

답글을 많이 달아주시는데 그중 요즘 라면을 

안드신다는 분들이 자주 계십니다만

(쪽지 주시는 분들도 왕왕 계십니다) 

 

라면말고도 좋은 찬과 식사들의 

사진이 많이 있다보니 다소 라면사진이 적었던것 

같아서, 전에 이어 라면관련글을 작성합니다 

 

 

 

 

다소 헤비한 저녁

 

 

 

몇년전만해도 위 사진처럼 서너박스 보통 100개씩 

구입을 해서 자주 챙겨 먹었던것 같습니다. 

 

뜬금없이 소개드리자면 

잭투는 증권사 재직중이고 전빵에서 

법인 개인 자금관리 소매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블락딜 IB 업무도 가끔 있고 다룰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본사의 전문직종 분야이고 

점포일은 고단하며 자칫 주식등을 소홀히 알고 

다뤘다간 곤욕치르기 일쑤이므로 

 

반 농담으로 자주 라면을 먹고 체력을 길러놔야 합니다. 

 

 

뻘소리지만 전 관리계좌에 약 8년전..? 

900050 중국원양××을 편입한적이 있었는데 

역사속으로 사라진적도 있습니다.  

 

라면얘기말다 갑자기 .. 길어져서 죄송.  

 

(식당하시냐 운동하시냐 등 여쭈어보셔서 

간단히 일얘기를 드렸습니다) 

 


 

다소 헤비한 저녁

 

 

 

 

이글 올린적이 2년전인데 5개 ?? 

 

정도는 크게 부담없었던것 같습니다 

 

한창때는 8개정도 먹었는데.. 암튼 부질없습니다만. 

 

 

시간참 빠르네요. 

 

 

다소 헤비한 저녁

 

 

 

그리고 대부분 먹자글로 18페이지를 채운걸 보면 

 

뽐뿌 활동같은건 크게 관심이 없어서 열심히 안한것 같은데 

 

아름아름 바지런히 먹자글은 올리긴 했나봅니다. 

 

그러면서 여러 사람들과 더 자주 인사했던것 같습니다 

 

 

 

왜 오늘은 지난얘기를 자꾸 꺼내고

뒤돌아 보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이만 줄이고 

 

 

 

다소 헤비한 저녁

 

 

 

웍에다 물을 담아서 

 

 

 

다소 헤비한 저녁

 

 

 

며칠전 순한맛으로 40개들이를 샀는데 

 

순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 조만간 몇개 끓여먹을예정 

 

참 오뚜기가 가격이 좋습니다 


 

이게 아마 13000원 정도 했었죠 

 

 

 

 

다소 헤비한 저녁

 

 

 

신라면은 열댓개 남았고 

 

 

 

다소 헤비한 저녁

 

 

 

불닭 한상자도 사둔게 있었죠 

 

 

 

다소 헤비한 저녁

 

 

 

4개정돈 먹지않나 ? 잠시 허세를 부려봅니다 

 

컵라면으로는 누가 준게 있었는데 8개 한끼에

먹긴했는데 크게 맵지도않고 술술 넘어 가더군요 

 

 

 

다소 헤비한 저녁

 

 

 

이말은 정말 자주 적었던것 같은데 

 

다량조리시엔 스프 미리 까둬야 면이 부는걸 

방지할수 있습니다 

 

8개라서 1분정도 걸릴수 있는데 

1분이면 다 퍼지죠 

 

 

 

 

다소 헤비한 저녁

 

 

 

 

부재료 쓸만한게 뭐가 있을지 

 

 

 

 

다소 헤비한 저녁

 

 

 

 

손질 오징어. ^^ 

 

 

 

 

다소 헤비한 저녁

 

 

 

제법 크고 무겁고 두껍습니다 

 

 

 

다소 헤비한 저녁

 

 

 

 

다리 크기에서 짐작이 되죠 

 

 

 

 

다소 헤비한 저녁

 

 

 

살짝 데칠겁니다 

 

열만 가해주는거죠 

 

 

 

다소 헤비한 저녁

 

 

 

꽤 토실한 오징어 한마리

 

 

 

다소 헤비한 저녁

 

 

 

 

후딱 잘라손질하니 한사발 나오네요.  

 

 

 

 

다소 헤비한 저녁

 

 

 

면넣고 2분만 끓이고 

 

 

 

다소 헤비한 저녁

 

 

 

후딱 물버리고 오징어와 스프 뿌립니다 

 

동작 빠르게 

 

맛있게 먹으려면 불면 안되잖아요 

 

 

 

다소 헤비한 저녁

 

 

 

온전히 오징어가 한마리 통으로 들어갔으니 

 

스프만으론 싱거울거고 간이 방해를 받지않게 

 

소량의 소금으로 균형을 맞춰주면 좋습니다 

 

 

 

다소 헤비한 저녁

 

 

 

그리고 면사이사이 부드럽게, 향미증진과 

 

오징어도 있고하니 오일도 한 두어스푼 넣고 

 

 

 

다소 헤비한 저녁

 

 

 

 

강불서 볶는중인데 

 

 

 

 

다소 헤비한 저녁

 

 

 

청양초가루 조금만 

 

소금과 마찬가지 논리로 

 

 

 

다소 헤비한 저녁

 

 

 

얼마 안됩니다 

 

 

 

다소 헤비한 저녁

 

 

 

다 되었습니다 

 

토탈 5분을 넘기면 불어서 별로일겁니다  

 

 

 

다소 헤비한 저녁

 

 

 

아무래도 접시가 작아 보입니다 

 

왕접시인데 이것도 흠 

 

 

 

 

다소 헤비한 저녁

 

 

 

잘 담아서 

 

 

 

다소 헤비한 저녁

 

 

 

면 상태가 좋습니다 

 

이정도면 잘된듯 

 


 

다소 헤비한 저녁

 

 

 

오징어 먼저 먹고 

 

 

 

다소 헤비한 저녁

 

 

 

다시봐도 국물이 잘 쫄아든것이 

 

참 먹기 좋게 보입니다 

 

 

 

다소 헤비한 저녁

 


 

왕창 집어 맛있게 먹어야죠 

 

 

 

다소 헤비한 저녁

 

 

제법 매운감이 있습니다 

 

포만감이 생기니 다 먹는건 의미가없어서 

 

여기서 좀 먹다가 말았습니다 

 

 

담부턴 3개로 줄여도 될거같습니다 

 

 

좋은 금요일밥 보내세요.  

 

잭투 드림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1-27 21:30:5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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