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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월 전세거래 9년만에 최저라고 퍼졌던 기사는 가짜뉴스 5
이름: 잔고올인


등록일: 2020-08-26 08:08
조회수: 1560 / 추천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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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xdpJDaHsU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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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거래정보-부동산거래현황-전월세.png

 

 

 

위에 나열된 언론사 외에도 거의 모든 언론사에서 똑같은 기사를 베깨서 퍼뜨렸고

이 게시판에도 저 기사 올라온걸 봤었는데 결국 가짜뉴스로 선동한거였습니다

 

저 기사를 쓰기위해 조회해야하는 서울부동산 정보광장에는 다음과 같은 TIP이 친절하게 적혀 있습니다.

 

  • 임차인이 전월세 거래 후 동 주민센터 또는 대법원(등기소)에 확정일자를 신고한 자료입니다.(공공임대포함)
  • 검색 기준 : 계약일
  • 구분 : 월세 - 보증금이 월세의 12개월치 이하, 준월세 - 보증금이 월세의 12~240개월치 구간, 준전세 - 보증금이 월세의 240개월치 초과

 

즉 여기서 잡히는 통계는 계약을 한 후에 확정일자를 받아야만 통계에 포함되는 겁니다.

실제 7월에 전세계약을 했더라도 이사가 8월이나 9월이어서 확정일자를 전입신고하면서 같이 낼려는 사람이나

나중에 낼려고 미뤄두고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기사 시점에는 통계에 포함 안되는거죠

그래서 가사가 나온 8월 3일날은 7월 전세계약이 6300건 밖에 통계에 잡히지 않은겁니다.  

지금 확인해보면 위에 마지막 자료와같이 8147건이 잡혀있고 추세로보면 7월 계약건의 대부분의 이사가 마무리되는 

10월경쯤에는 6월 거래건을 넘는 만건 이상 잡힐걸로보여 평소 거래량과 차이가 없을걸로 보입니다.

 

과연 저 많은 기레기들은 확정일자 시점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오보를 냈을까요? 

아니면 알면서 대놓고 사람들 개돼지로 보고 가짜뉴스를 만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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