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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아이(고양이)가 이제 얼마 안남은거 같네요.. 45
이름: 마린보이32


등록일: 2020-09-19 01:53
조회수: 15278 / 추천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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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스러워하거나 괴로워보이진 않아보이네요..편안하게 무지개 다리 건널거 같네요...쌔근 쌔근 잠자는거 같아요

길에서 2012년 3월초에 업어와서 키워온지도 8년 하고도 반년이 지났네요 맘같아선 딱 10년 채우고싶지만 그게 말처럼 쉬워보이질않는게 현실이고 욕심같고...신부전,췌장염 진단받고 이렇게 빨리 갈줄이야...이미 성묘때 업어와서 10살이상으로 보더라구요 병원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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