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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호스티스하던 게 폭로된 일본 아나운서 13
이름: 슈퍼겜보이


등록일: 2020-12-01 11:00
조회수: 3115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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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sn.com/ko-kr/news/world/일본의-미모-아나운서의-과거-호스티스에서-넘버원-인기/ar-BB1btPSM

 

 

일본의 한 미녀 아나운서의 과거 유흥업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폭로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후쿠다 나루미라는 현재 아사히TV 아나운서로 2017년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에 특별 캐스터로 채용되어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한 매체에서 후쿠다 나루미가 한때 긴자의 고급스런 비밀 쿠라부에서 알바를 했다고 폭로를 했습니다. 불법적인 유흥업소는 아니지만 이 업소는 캬바레 클럽의 줄임말로 캬바죠(호스티스)라 불리는 여성 종업원이 객석에 앉아 접객, 술시중을 드는 음식점입니다.

후쿠다 나루미가 다녔다는 이 쿠라부는 정회원 가입비가 75만엔(약 790만원)이나 할 정도로 일반 긴자의 쿠라부와 달리 호스티스는 모두 유흥업소를 처음 다녔던 여성, 일류대 학생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손님층의 다수가 벤처기업의 사장, 개인 사업자 등으로 손님과 골프를 즐기거나 해외여행을 같이 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또 연예 관계자나 정치인들도 자주 찾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폭로 기사가 나오자 아사히TV 측은 “후쿠다 캐스터 기용에 있어서는 유흥업소에서의 아르바이트 경력의 유무를 확인하고 신체 검사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모든것을 알아내기엔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이러한 과거를 알았다면 처음부터 기용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입장문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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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일도 다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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