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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배참석 갈등이 가족분쟁으로 번지기도 하네요. 7
이름: [* 비회원 *]


등록일: 2020-02-27 16:53
조회수: 848 / 추천수: 0




코로나19 감염 공포가 확산하는 가운데 시골 한 교회가 불길에 휩싸일 뻔한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26일 오전 9시30분 50대 한 남성이 경주 안강읍 D교회 예배당에 휘발유를 쏟아 붓고 불을 지르려 한 것. 이 남성은 코로나19가 경주지역에 확산하자 장모인 배모씨(72)의 교회 예배 참석을 말렸다. 안강읍 산대리에 살고 있는 장모가 교회를 가기 위해서는 버스를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감염을 우려해 적극적으로 만류한 것이다. 

 

하지만 장모가 권고를 뿌리치고 예배에 참석하자 참다 못해 울컥해 예배당 방화를 시도했다. 다행히 주위에서 말려 불을 붙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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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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