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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적조 반박 및 깨부수기글 또 올립니다.txt 113
이름: 캬뷰


등록일: 2019-10-13 22:22
조회수: 9947 / 추천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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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글들을 보다가 아주 좋은 조적조 반박거리가 생겨서 간만에 써봅니다.
또 하나하나 깨부수고 그래야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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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국과 조국 장관이 잘못을 저질렀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무엇인데요?
사람을 물었다는 증거는요???
그게 있어서 지금 검찰이 있는지도 모를 '노트북 속 증거' 운운하고 있나요??
도리혀 이건 검찰과 언론을 파리에다가 비유하고 본다면 적절히 맞아 떨어지네요.
m_20190909192400_ztzbhuai.png 
네에. 이런 녀석 말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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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농담으로라도 할 수 없죠. 지금 검찰이 조국 일가에게 하는 짓거리 보면요.
그리고 이 말대로 조국 장관은 묵묵히 감수하고 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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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제로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11시간 기자회견과 장기간 청문회에
직접 응해주었죠. 그 어떤 질문도 다 들어주면서요.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이런 모욕도 다 당했고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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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지고 조국 딸이 특혜 받았으니 용인 조국은 위선자다라고 주장하는데,
이미 당시 입학사정관제 하의 학부모 인턴십 등등으로 이미 다 해명된 지 오래죠.
거기다가 입시전문가들 말로도 오히려 조국딸이 오버스펙이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국 딸이 외고 다니는 것도 외국에 있다가 국내로 돌아오니 적응이 안되었던 것도 있었고요.
즉, 종합하자면 조국딸이 그렇게까지 특혜없이 열심히 살아왔던 애였던건 사실입니다.
오히려 특혜입은 용이라는 것들은 나베와 김성태쪽이죠.
그리고 저 트윗의 내용 앞뒤맥락과 저 트윗을 썼던 당시의 현실을 생각해보면
"가재는 가재답게 살아라"라는 것은 지극히 악의적인 해석입니다.
제대로 된 해석은 '용이 되지 않아도 행복한 세상 만들자'라는 것이죠.
엄연히 워딩 자체가 다릅니다.
저 분이 저 트윗을 썼을 당시의 워딩은 용이 되지 않고는 행복할 수 없는 현실에서
이제는 용이 될 확률마저 줄어든다. 이게 정상인가? 가재나 개구리더라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정상이다. 이런 워딩이 정상적입니다.
그리고 조국 장관은 저 트윗 실천하고 있죠.
가재나 개구리라 하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서요. 검찰개혁으로 통해서 말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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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前 지도교수 '신청 없이 나오는 서울대 장학금 있다'
네에. 조국 따님의 장학금은 딱히 성적도 경제도 무엇도 기준이 아니었죠.
워낙 장학금이란 게 다양한지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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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 비판대상은 논문 등급 정하는 학계에게 하는 소리죠.
자기 따님 같은 학생들에게 하는 소리가 아니라요.
네에. 차라리 단국대 교수 상대로의 비판이라면 모르겠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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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나이트 "제가 보여준 자료에 따르면 번역은 집에서 했고,
2주간에 했던 것은 실험이었음!"
이거 진위여부에 따라서 단순히 번역한 것만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로 밝혀질 수도 있죠.
적어도 진위 여부 밝혀질 때까지는 기다려봐야합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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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자녀문제 사과…"文정부 개혁임무 완수 위해 심기일전"(종합)

 

그리고 청문회나 기자회견 등등의 모습에서 보였듯이 그것이 다소

허위에 가깝더라도 조국은 애써 고개를 숙이고 하지 않아도 될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밑의 캐백수 자백이 밝혀진 이후로는 저 사과가 더 마음이 아프네요.

 

https://news.v.daum.net/v/20191010214201838

 

그러나 KBS는 "정경심 교수 본인이 '피해자'라고 스스로 말한 바 없는 상황에서, 우리가 섣불리 '피해자'라는 프레임을 만드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또 피의자로서 수사를 받고 있던 김 차장의 '당한 것 같다'는 주장을 뉴스의 '핵심 내용'으로 내보낼 수는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요약 :

캐백수 : 정경심 교수는 반드시 범죄자여야 한다. 암튼 그래야한다. 피해자여서는 절대 안된다.

 

이 정도면 부분적 허위 수준조차 아니죠. 그냥 전면적인 허위이자 가짜뉴스 그 자체입니다.

비판하라고 했지, 이딴 가짜뉴스 뿌리면서 음해하라고 했습니까??? 조국 트윗에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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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조국 딸 '논문 인턴십', MB정부도 권장했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 인정한 표창장 노룩기소...

 

그래서 조국 따님으로부터 입시부정이 드러났던가요???

청탁도 뭣도 없었던 상황이었는데요????

도리혀 검찰이 표창장 등의 입시부정 확인한답시고

노룩기소까지 하는 코메디까지 선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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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 마음으로 진짜배기 기득권인 검찰과 언론과 싸우는 중이죠.

솔직히 교수 시절 조국은 기득권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무리죠.

위와 같이 기득권에서 흔히 보이는 편법이나 이런것들을 알고보니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도 밝혀지고 있고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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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왜 조적조로 쓰인 것인지조차 모르는 트윗.

혹시 검찰과 언론의 거짓말 믿고 이런 건 아니겠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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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정유라는 철저히 불법이라서 패스

더군다나 학부모 인턴십이라는 특성상 조국 따님 외의 다른 분도 참여했었다가

나갔다고 하니 딱히 청탁도 아니고 패스.

애초에 정유라랑 조국 따님 비교 자체가 매우 엄청 우스울 일이죠.

부모 청탁이 있어야한다는 증거라도 있어야하는데 그딴 것도 없으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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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대, 고령대, 그리고 자유당 개독 집회를 옹호하는 논리였죠.

근데 현실은????

 

 

 

서울대생들의 ‘선택적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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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촛불 아니다!! 경성제대, 고령대 촛농들아!!

 

 

 

오늘도 반박하기 좋은 조적조들이 보이기에 하나하나 또 반박하고 깨부서봅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0-13 22:46:2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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