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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골 쓰레기여. 폐기돼라.(feat. 강기정 예언) 50
이름: 캬뷰


등록일: 2019-11-17 21:34
조회수: 14447 / 추천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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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젠 정체를 거리낌없이 드러내며 공수처 반대하는  쓰레기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미 이런 녀석들의 정체를 꿰본 칼럼이 있었죠.
 
9월 17일. 강기석이라는 분이 이런 인간들의 정체를 꿰뚫어봤는지 어땠는지 몰라도 이들의 모습을 아주 정확하게 꿰뚫어본 칼럼을 낸 바가 있습니다.
 
 
내 생각엔 지금 그런 ‘거대 담론’을 붙들고 공자말씀 할 때가 아니다. 개혁 진영이 먼저 나서서 ‘강남좌파의 이중성’을 개탄할 때가 아니라는 말이다. ‘강남좌파’가 청년들의 ‘기회의 평등’을 박탈한 주범이 아니다. 진짜 주범들은 야당 언론 재벌, 사학 종교 등 사회 각 분야 우두머리들이다. 이들이 오히려 청년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무기로 삼아, 촛불혁명으로 잃어버린 수구기득권 헤게모니를 되찾으려 전면적인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지금 사태의 핵심이다. 그 최전선에서 조국과 검찰이 맞붙은 것이다. 검찰은 수구기득권세력의 총력지원(심지어 야당 정치인들의 집단 삭발까지!)을 받으며 반란을 본격화하고 있다.그러나 반란을 진압해야 할 개혁진보 진영은 어떤가. ‘담론’ 좋아하는 지식인들이 남이 파놓은 웅덩이에 빠져 ‘담론’이라는 나뭇조각을 붙들고 허우적대는 모습 아닌가.

 
그리고 거의 2달이 지난 지금.
이 칼럼은 정확하게 현 상황을 제대로 예언했습니다.
특히 저 쓰레기 자식들의 정체를 이 칼럼을 제대로 짚었죠.
 
저 쓰레기 자식들이 공수처에 대해서 정당치 못한 비판을 했을 무렵.
선택적 분노라는 가면 뒤에 숨겨졌던 그들의 진정한 얼굴이 드러났고,
이 칼럼에서 말하고 있는 예언은 정확하게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제 정체를 드러내서 더이상 가식없어진 저 쓰레기들에게 말합니다.

 

 

너희들의 조국 일가에게 내비치는 상대적 박탈감의 정체는

나베, 장재원, 홍정욱 딸 LSD 앞에서는 안보이는 선택적 박탈감이었고,

 

너희들의 정부에게 내비치는 분노는

검찰청 내란범들과 계엄문건 앞에서는 침묵하는 탈부착 분노였으며,

 

너희들이 드는 촛불은 폭식깽판양아치들이 드는 악마의 촛농 그 자체였다.

 

쓰레기들아.

 

너희들이 아무리 호랑이 가면을 쓰려고 해도,

결국 호랑이 가면을 쓴 쓰레기에 지나지 않는단다.

그런 주제에 포효하여라??

포효는 호랑이가 내는 것이지, 호랑이 가면이나 쓰는

쓰레기들은 목청조차 없기 때문에 낼 수 없는거다. 

그렇기에 쓰레기들은 포효하는 게 아니라, 폐기 당하는 것이 순리다.

 

그러니 안암골 쓰레기들이여. 호랑이 가면이나 더럽히지 말고, 폐기나 당해라.

 

너희들의 소음은 그저 사회를 더럽히는 오물일 뿐이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1-18 08:39:5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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