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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생각))강제 수사권으로 보복하는 정치검찰과 검찰에 빙의된 검찰기자단
이름: 캬뷰


등록일: 2020-12-03 10:27
조회수: 405 / 추천수: 6





국민의힘이 고발한 감사원 월성 경제성 평가 관련 산업부 ,과장급 공무원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어제 검찰이 청구했습니다.

 

해당 공무원들에 대한 혐의는 설사 범죄가 모두 인정된다 하더라도 그 형량이 징역 1년이하, 벌금 천만원 이하의 경범죄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별다른 시급성도 없는데, 게다가 근본적으로는 이 월성1호기는 이미 법원에 의해 지난 2017년 2월 수명연장 결정을 불법으로 결을 했는데 지금와서 무슨 구속수사를 합니까?

 

이 영장청구는 윤총장의 징계위원회를 이틀 앞둔 상황에서 중징계가 나온다면그것은 권을 수사해 탄압받는 것이란 생자 코스프레를 위해 내린 정치적 결정이죠.

 

 

판사 사찰의혹을 수사중인 대검 감찰부에 대해서는 대검의 인권정책관실이 조사에 나섰는데, 그 이유가 인권침해가 있었다는 겁니다.

 

판사 사찰문건을 수사하는데 '인권침해'라는 웃기지도 않은 분을 들고 나와서 수사의뢰까지 하겠다고 하는 건 '검찰장 감찰' 대한 조직의 보복이죠.

 

 

 

검찰이 법무부 징계위원회에 명단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는데법무부는 이를 거절했죠이 공개요구는 징계위원회를 구성하는 검사 2명이 구인지를 알아내려는 거죠이는  검사 2명을 압박해 그만두게 하려는 협박이죠.

 

 

 

여기에 무슨 대단한 철학이 있고 대의가 있고공적 가치가 습니까?

여기는 자신들 조직을 지키고 살겠다는 욕망과 보복과 협박이 있는 겁니다.

 

 

이걸 무슨 대단한 구국의 결단이라도 되는 양마치 자신이 검사라도 되는 오로지 검찰에 빙의해서 기사를 쏟아내는 , 제정신이 아니다.

 

 

 

https://youtu.be/9_VnSoNUiW0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2-03 10:28: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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