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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피의자 논란에 대해서
이름: 하늘바람터


등록일: 2020-01-23 23:18
조회수: 716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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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은 한 번도 피의자로 전환된 걸 고지 받은 적이 없고 검찰은 소환장 보면 다 나온다고 ㅋㅋ 말이 안 되는게 아래 중앙일보 대처법 기사 봐도 분명히 검찰이나 경찰에게 물어야 한다고. 함부로 출두하지 말라고~~

 

첫 그림의 최강욱 검찰 소환장 보면 형사소송법 200조 2를 언급했기에 피의자라고 주장하는 거 같으나 그래도 피의자 신분이라고 아래 예처럼 적시를 해야죠. 그리고 물으면 답해야 합니다 너 피의자 또는 참고인이라고. 검찰은 답한 적이 없다는 게 최강욱 주장. 슬쩍 소환장에 형소법 끼워 넣고 피의자라고 우기면~

 

 

 

중앙일보가 예전에 썼던 참고인 또는 피의자 소환 대처법 ㅋㅋ

 

수사기관의 소환 통보에 대한 초동 대응은 재판까지 이어지는 형사소송과정에서 첫 단추를 꿰는 매우 중요한 단계다. 어떤 대응이 최선일까. 검사 출신 K변호사는 "전화로 소환 통보를 할 땐 어떤 신분으로 부르는지, 관련 혐의는 무엇인지 등을 담은 '출석요구서'를 보내달라고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 사람의 인생이 걸린 중대 사안인데 우물쭈물해선 안된다"며 "왜 가야 하는지 물고 늘어져 자신의 법익을 지킬 것"을 강조했다. 서초동의 S변호사는 "생업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소환에 응하겠다고 정중하게 의사를 전달하면 시간도 조정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1-23 23:20: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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