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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상담입니다. 2
분류: 이혼
이름:  [* 익명 *]


등록일: 2019-05-20 09:47
조회수: 317 / 추천수: 0




편의상 저를 A(남편), 배우자를 B(아내)로 표시했습니다.

 

- 내 용 -

 

18년도

기존 장모님이 아이를 봐주신다고 ㅇㅇ에 집을 얻으라 하여 청주에 집을 얻었으나, 출산을 앞둔 상황 장모님이 아파서 못 봐주시겠다고 하여 B는 시댁에 ㅇㅇ로 내려와 아이를 봐달라고 함.

시댁은 집을 정리하고 ㅇㅇ로 내려오겠다고 하고, 처가의 소개로 땅을사서 집을 짓기 시작하였고, 집을 지을 동안 있을 곳이 없어, 신혼집에서 같이 지내기로 하였으나, 강아지 문제로 원룸을 구하기로 함. (이때부터 B는 일방적으로 시어머니를 미워하기 시작)

그 후 본가의 집이 지어지고 아이를 볼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모님이 자신이 기도를 하였는데 아기를 잠시라도 맡기지 말라고 했다면서 본인이 본다고 하여, 장모가 운영하는 가게에 찾아가서 아이를 조금씩 돌봐주었음.(이때부터 시어머니와 B 사이를 이간질하기 시작 시어머니가 애기를 보면 애기가 불편해 보인다. )

그러면서 처가에선 사돈에게 아이를 오후시간에는 봐줬으면 좋겠다고 하였고, 그러면 본가는 집을 새로 지어서 안 된다고 하고, 장모님 가게로 나오는건 불편하시다고하니, 애를 어디서 봤으면 좋겠는지 물어봤고, 장모님은 애들 신혼집 가서 보라고 말하여, 그럼 B의 허락을 받아달라고 부탁하였으나, B가 거절하여 종종 화장품 가게에 가서 아이를 돌봐주었음.(가게로 나오는건 불편하다고 하여 안나가니, 아이가 안보고싶냐면서 왜 안오냐고 함.)

 

19121

장모님이 할 말이 있다며, 처갓집으로 AB를 불렀고, 사돈이 가게로 안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였음. 그러며 사돈댁에서 아이를 보는 것은 강아지가 있어서 안된다고 하여, 처갓집에도 강아지가 있는데 그럼 처갓집 강아지도 분리를 시켜놔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으니 본인 집 강아지는 작아서 괜찮다고 함.

또한 예전에 장모님의 제부가 목사안수 받으러 가는 날 A의 본가부모님들이 아이를 봐준다고 했는데 아이를 본인 가게 앞에 유모차를 태워서 1시간 넘게 방치해두고 본인들 할 일을 하였다고 함.

AB를 집으로 보내고 본가로 가서 위에 말이 진실인지 물어보았고, 부모님은 그런 적이 없다고 말하며 손주를 그렇게 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말하였음. 그 후 B와의 오해를 풀기위해 전화를 하여, 이쪽에 와서 같이 이야기 좀 하자고 말하였고, B는 제가 왜요? 라고 답함. 그 후 A는 너희 집 가서 이야기를 다 듣는데 너도 양쪽 말을 들어봐야 하지 않겠니? 라고 물으니, 전화를 종료하고, 그 후 전화를 거절함.

그 뒤 BA에게 전화를 하여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따지더니 전화를 끊음.

A는 처갓집과 얘기를 해보려고 갔고, 신발장 앞에서 계속 기다렸음.(장모님과 외할머님이 전화 하는 중 내용은 대충 B가 살기 싫다는데 어떻게 해. 등등)

이야기도 못하고 있던 중 A의 부모님이 처갓집 초인종을 눌렀고, 언쟁을 하시다가 장모님이 A의 본가로 가서 얘기하자고 하셔 넘어가 다시 언쟁을 하심.(처음엔 두 분 다 흥분하셔서 언성이 높았으나, 나중엔 두 분 다 진정되고 차분히 얘기하였음.)

이야기가 끝나고 A는 집으로 갔으나, B는 현관문을 모두 잠근 뒤 열어주질 않았음.

(A가 회식을 하면 B가 깨어 있음에도 현관문 잠그고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 사례 빈번함.)

그러더니 B는 말이 안 통한다며 이혼을 하자고 하고, 시댁에 말하겠다고 함.(증거 있음.)

 

201912200:00~04:00

B는 시어머니와 카카오 톡으로 이야기를 하며 그쪽 아들 잘 끼고 사세요. 등 말을 하며, 이혼 하겠다고 함.(증거 있음.)

 

2019123~ 29(B의 아이와 함께 처갓집으로 가출기간)

29일이 A의 어머니의 생신이라 A는 본가 식구와 저녁을 먹고 집에 오는 중 B가 이야기를 하자고 하여 만나서 이야기를 하였고, AB에게 부모님께 사과를 드릴 것이면 집으로 들어오고 사과 안 드릴 것이면 애기는 내가 집에서 키우고 있을테니 마음 바뀌면 들어오라고 말하였으나, B는 사과를 드린다고 하여 집으로 들어옴.

 

2019130~ 212

AB에게 사과 언제 드릴건지 가끔씩 물어보았음. 그럴 때마다 B는 시간이 필요하다고만 하고 넘김.

 

2019213

처가식구(장인, 장모, 처남)20~21시 경 AB의 집에 찾아오자마자 장모님이 B에게 너 아프다며 집에 가서 엄마가 해주는 밥 먹으면서 집에서 지내라고 말하며 B와 애기를 데리고 감.

BA에게 주말에 들어오겠다며 나감.

 

2019217~ 331

B는 계속하여 집에 들어오기로 한 날짜가 가까워지면 집이 무서워서 못들어가겠다.”, “몸이 아직 회복이 안 되었다.”, “집이 무서우니 현관문 비밀번호를 바꾸자”, “친정은 괜찮은데 시댁에는 어디로 가는지 말하지 말고 이사를 가자. 시댁이 아는거 싫다.” 등 말하며, 집으로 안들어왔음.

또한 B는 먼저 A에게 이혼서류를 주었으며 이제 드디어 끝이네라고 하며 이혼을 기다렸으며, 양육권과 관련하여 의견이 다르니 자살을 하겠다.”, “너희 부모님 댁 밑에 아직 공실이지? 내가 미쳤다고 우리 집에서 죽냐? 니네 집값 떨어지게 만들거야 기대해등 협박을 하였으며, “니네 집 주제를 알아라라고 하며 무시하였음.(증거자료 있음.) - 315

또한 B의 외할머니는 A에게 니가 돈을 500만원 정도를 벌었으면, B가 일을 하지 않고 집에서 애를 보지 않았겠느냐, 왜 돈을 못 벌어서 힘들게 하냐라고 무시하면서 집도 대출이 있다면서? 나는 또 집에서 다 해준 줄 알았네. 집도 하나 못해주냐면서 비난하였음.

 

201941

B는 집에서 기저귀와 분유를 가지고 가겠다며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함.

비밀번호 알려주었고, 그날 저녁 A는 부모님과의 식사 후 집에 들어가보니, B는 집에 있던 금, 집문서 등 가지고 갔음.(분유와 기저귀만 가지고 가는 것이면 혼자 왔어도 되는데, 장모, 처남이 같이 왔음 추후 CCTV 영상을 보고 사진을 찍어둠.)

그 뒤 장인이 집으로 방문하여 A의 부모님과 대화를 하였으며, 장인은 장모가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모르고 말 했던 것 같다고 하며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말하였음.(증거자료 없음.)

 

201945

AB에게 이제 그만 싸우고 집에 들어와서 사이좋게 지내자고 하며, 둘이 외식을 하며 이야기를 하였음.

AB42째 주에 양쪽 부모님께 싸워서 죄송하다고 사과인사 드리고 주말에 같이 집으로 들어가기로 서로 약속하고, 다시 한 번 이런 일이 벌어지면 그 때는 정말로 끝내자고 말하였음.

 

201949

AB는 이야기를 하다가 B가 자신의 적금 통장이 2달 남았으니, 거기에 남아있는 돈을 넣어서 이자를 조금이라도 더 받자고 하여, A는 예비비 통장에 있던 돈을 B의 통장에 입금하였음.

 

2019410

BA에게 갑자기 정이 떨어졌다고하며, 너랑은 정말로 끝이야. 연락도 하지말라고 함.

 

2019417

아이 돌사진 촬영하는 날 이여서 휴가를 썼고, 기다리다가 혹시하는 마음에 사진관에 전화를 하였으나, 429일로 날을 변경하였다고 함.

어차피 휴가는 쓴 상태여서 아이를 하루라도 데리고 있으려고 장모님 가게에 찾아갔으나, 애기가 아프다며 못데려가게 함.(가게에 들어갔을 당시 옆 미용실에서 파마하는 손님이 애기를 만지고 있는 상황이였음.)

그래서 가게에서 아이를 보던 중 갑자기 유모차에서 자고 있는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업음.

그래서 애기를 갑자기 왜 업냐고 하니 손님이 들어오는 줄 알고 업었다고 함.

(추후 장인이 내가 애기를 데리고 나갈까봐 아이를 업었다고 밝힘. 증거자료 있음.)

그래서 이따가 다시 애기를 보러 오겠다고 하고 나갔음.

그 후 AB에게 오늘 아이 사진 촬영하는 날이라 휴가까지 썼는데 아무 말도 없이 날짜도 바꾸고, 연락 한통 없는 것 보니 나랑 같이 살 마음 없는 걸로 알겠다. 합의 이혼 할거면 오늘 만나고, 아니면 소송으로 진행을 하자고 하자, 전화가 와 BA에게 애기 돌 사진 찍는 날 바뀌었는지 물어봤냐는 등 헛소리를 함. 그러면서 자신은 이혼할 생각이 없다. 누구 좋으라고 이혼하냐고 말하였음.

그래서 A는 그러면 오늘 당장 애기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와라. 안 들어오면 그냥 이혼서류 내일 가져다 주겠다고 말하였고, B는 자신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주말에 들어간다고 하였음.

 

2019418

새벽까지 안자고 기다렸으나 B는 집으로 들어오지 않아서, AB에게 이혼서류 작성했으니 회사로 가져다 줄까, 집으로 가져다 줄까? 물어봤고, B는 이혼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한다고 말했고, A는 답을 안하면 퇴근 후 집으로 가지고 가겠다고 말하였음.

A는 퇴근 후 처갓집으로 찾아가 B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처갓집 현관문 앞에서 B의 외할머니와 이야기를 하였음.

B의 외할머니는 무슨 할 말이 있어서 왔냐면서 물었고, AB와 할 얘기가 있다고 말하며, B를 불러달라고 하였으나, 끝까지 안불러주었고 할머니와 대화를 이어가던 중 장인 장모가 올라왔음.

장모는 보자마자 이혼서류 가지고 왔다며 주고가 이렇게 말하였고, A는 데리고 가려고 왔다고 말하였으나, 장모는 내 새끼가 아픈데 어딜보내냐면서 안보낸다고 하였고, A는 애기는 왜 안보여주냐고 하니, 장모는 애가 물건이냐?, 니 새끼인데 그렇게하냐? 이러길래 A는 내가 내 새끼한테 어떻게 했냐고 물으니 아무말 못하고 집으로 들어갔음.

그 후 장인이 집으로 들어오라고 하여 들어갔고,

B의 외할머니가 아이를 안게 A에게 데리고 왔고, A는 애기를 안고있었음.

그러나 계속하여 B가 경찰불렀다고 하면서 나가라고 하였고, 경찰도 올라오는 모습을 CCTV로 확인을 하였음.

A는 애기를 안고있는 상황에서 그러면 애기 데리고 가겠다고 말하니

B의 외할머니가 아이를 뺐고, 장모는 A를 폭행하였음. B는 말로만 장모를 말림.

이 과정에서 B의 외할머니는 아기에게 물리적 힘이 가했고, 아기는 자지러지게 울었음.

그 후 경찰이 와서 AB의 집에서 분리하여 따로따로 이야기를 하였음.

경찰은 A의 팔을 보더니 폭행으로 신고가능하다고하며 신고할 것이냐고 하여, 신고한다고 말하였음.

 

2019419~ 현재

AB에게 아이를 보여달라고 연락을 하였으나 답변도 없고, 일방적으로 연락 거부함.

 

2019424

경찰서에서 양쪽에 연락이 왔으며, 장인은 A에게 전화하여 장모가 뺨을 때리길 했어 뭘 했어 남자가 맞을 수도 있지 장모를 폭행으로 신고하는게 어디있냐며, 당장 취소하라고 하였음.

A는 나도 주택침입으로 신고당해서 조사받으러 가야한다고 말하며, 취소는 내가 가서 판단한다고 하였음.

 

201951

장인은 A에게 전화를 하여 장모와 B418일 제가 쌍방으로 폭행했다고 진단서 끊고, B는 하혈한 것을 진단서를 끊었다고 하며, 상해로 가면 빨간 줄을 긋는다며, A보고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보았음. 그러면서 자신들은 변호사 선임까지 다 했다고 하였음.

A는 장인에게 저번에도 나한테는 취소하라고 하고 취소안하지 않았냐? 난 합의 할 생각 있다고 말했는데 연락 없는 건 B였다고 말하였음.

 

201953

AB에게 전화를 하였으나, B는 전화 거부 후 파출소 신고

(A에게 계속해서 전화가 온다고 신고함. - 429일 이후로 처음 한 연락임.)

 

 

저는 앞으로 어떤 대처를 해야하며,

아기를 보고싶어도 보지도 못하는 상황이고, 어떻게 해야만 하나요...

살고있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5-20 09:49:0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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