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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금 관련입니다. 1
분류: 부동산
이름: [* 익명 *]


등록일: 2019-10-26 19:07
조회수: 136 / 추천수: 0




안녕하세요.


저는 A 부동산을 찾아 전세금 1억 7천만 원의 계약을 하기로 하고,

공인중개사의 안내로 집 주인의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를 받아 계약금의 일부인 50만 원을 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A 부동산에 집을 내 놓은 것이 세입자였는데

세입자가 집 주인과 합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세금을 현재 살고 있는 전세금인 1억 7천만 원으로 부동산에 내놓았고,

공인중개사는 이 매물에 대해 네이버 부동산 등 광고를 올리고 또한 저에게 소개함에 있어 중요한 사항을 집 주인과 확인도 하지 않고,

집 주인에게 개인정보를 받아 저에게 넘겨주면서 입금하고 계약을 진행하라고 했습니다.

(집 주인은 만약 방을 내 놓는다면 1억 7천 8백만 원의 금액으로 내놓고자 하는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집 주인이 원하는 가격과 부동산에서 계약을 진행하려 했던 가격이 다르다보니 집주인의 의사를 공인중개사를 통해

전달 받아 계약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고, 계약금의 일부인 50만 원을 입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공식적으로 본 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지만 통화(녹취) 상으로 해당 매물이 1억 7천만 원이라는 금액과 그리고, 입금하는 금액이

가계약금이 아닌 계약금의 일부로 만약 계약이 취소될 경우 2배 돌려주겠다고 이야기를 구두(녹취)로 한 바가 있습니다.

 

1) 이 경우 저는 입금한 금액 50만 원의 2배(위약금)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공인중개사는 저에게 소송하라고 하는데,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면 소송을 진행하고 싶은데 비용이 어느 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0-27 16:05:0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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