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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메이트] 일반상식 퀴즈 110회차 30P (10/14~10/20) / 스토리 댓글 10P 31
분류: ALL
이름: Shampoo


등록일: 2019-10-14 00:01
조회수: 6477 / 추천수: 53
링크:


발트3국.jpg (51.9 KB)



이번 주 30P 정답

 

1. 14일

 

2. X

메밀 [메밀]  명사

1.  식물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40~70cm이고 대가 비어 있으며 곧고 흔히 붉은색을 띤다.

잎은 어긋나고 세모꼴의 심장 모양으로 어긋나 있다. 7~10월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모여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검은빛의 세모진 모양이며, 줄기는 가축의 먹이로 쓰인다.

아시아 북중부가 원산지로 동부 아시아,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하는데 밭에 많이 심고 가물 때에는 논에 심기도 한다.

2. ‘[1]’의 열매. 전분이 많아 가루를 내어 국수나 묵 따위를 만들어 먹는다.

 

모밀 - '메밀'의 잘못

 

3. 보스니아

발트 3국

발트3국.jpg

 

유럽 중부, 동부와 북부 사이, 독일과 러시아, 스칸디나비아 반도 사이 동부 발트 지역에 위치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세 국가를 가리키는 단어.

다른 나라에서도 '발트 3국'에 해당하는 표현은 있지만 대체로 '발트(해) 국가'에 해당하는 표현(영어의 Baltic States 등)을 쓴다.

리보니아(Livonia)라고 부르기도 한다. 


20세기 초반에는 핀란드도 발트 3국과 함께 묶였으나, 2차 대전 이후 핀란드는 친서방적인 중립국이 된 반면 발트 3국은

소련에 복속되어 공산권 블록에 속하게 됨으로써 발트 3국과 핀란드는 더이상 같이 묶이지 않게 되었다.


발트 3국은 단순한 지리적 단어 그 이상의 국가간 협력체로, 국제무대에서 서로의 입장을 지지하고 대변해주는 외교 블록을 형성하고 있다.

아예 발트 의회를 설립하여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고 통일하여 국제적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합동 군사훈련도 주기적으로 꾸준히 개최해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으로 끈끈한 동맹체를 설립하였다.

이들이 이렇게 뭉치는 이유는 역사적인 이유보다는 바로 옆에 붙어있는 러시아 때문이다.(이하 생략) from 나무위키 

 

안녕하세요.

 

새로 시작하는 이번 주는 온도가 내려가 이전에 비해 다소 쌀쌀해 질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모레는 더 내려가고 이후로 계속 그럴 거라고 하구요.

어쩌면 이번 주를 기점으로 쌀쌀한 가을로 접어드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생각보다 빠르게 추워지는 기분인데 아무쪼록 따뜻한 가을이 좀 더 오~~래 가길 바라며,

추워진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도록 하시구요!

 

그럼 이번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따뜻한 그리고 즐거운 일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PS1. 봄도 짧지만 가을은 더욱.. 짧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래저래..

PS2. 이번 주차 스토리 10P도(피부관리 노하우) 같이 챙기세요. 

(리브메이트 > 우측상단 전체 메뉴 터치 > 두 번째 소비생활 > 스토리 터치)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0-14 07:32:4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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