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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데이터센터를 위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기술들
기사작성: 2019-12-31 17:22:51
지금의 시대는 바야흐로 ‘정보화 시대’를 넘어, ‘데이터 중심’의 시대로 표현된다. 그리고 예전의 ‘정보화 시대’가 고정된 위치의 PC와 유선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지금의 ‘데이터 중심’ 시대에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장비와 무선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하며, 필요한 정보는 언제 어디서든 즉각적으로 찾아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 이 ‘데이터 중심’ 시대의 모습이다.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 중심의 시대에 우리는 다양한 데이터 속에서 살고 있으며,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것은 개인과 기업에 있어 생존에 필수적인 경쟁력이 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이러한 디지털 기반의 데이터들을 잘 모으고 다루기 위해 반드시라고 해도 될 정도로 필요한 존재가 ‘데이터센터’다. 사방에서 쏟아지는 데이터들을 모으고 적절한 형태로 저장하고 이동시키며, 데이터 안에서 가치를 찾고, 이 가치를 사람에게 되돌려 주기까지의 모든 과정들이 데이터센터와 그 주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덕분에, 점점 디지털 기반으로 바뀌어 가는 우리의 삶에서, 이제 데이터센터는 없어서는 안될 사회의 기간시설로도 자리잡을 정도로 중요해지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우리의 현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보통 ‘데이터센터’ 라 하면 거대한 시설 안에 서버가 빼곡이 들어차 있는 장면이 먼저 떠오르지만, 사실 데이터센터는 다양한 크기로, 우리 생활 주위에 숨어서 그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특히 ‘엣지 컴퓨팅’이 대두되면서, 데이터센터 또한 우리의 삶에 더 가까이 배치되는 모습이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데이터센터 구축에 있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는 초소형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에서 전통적인 대형 데이터센터나, 지금까지 생각할 수 없었던 위치에 배치되는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어디에나 어떤 형태로든 데이터센터를 만들 수 있는 환경과 기술을 제공한다.

▲ 이제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센터는 생활의 모든 곳에서 어떤 형태로든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이제 디지털 기술은 우리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으며, 생활 속에서 많은 부분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오늘날 데이터센터나 통신이 멈추면 예전에야 ‘생활이 좀 불편해지는’ 정도였지만 지금은 ‘생존에 대한 위협’이 실질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이에,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데이터센터’는 이제 국가 단위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시설이 되었으며, 기업과 조직 단위에서도 필요에 따라 적절한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만들고 활용하는 것이 그리 낯설지만은 않은 일이 되었다. ‘데이터 중심’의 시대에, 이제 데이터센터는 멀리 있는 존재로만 볼 수는 없게 된 것이다.

데이터센터를 구성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당장 위치 선정에서부터 전기와 통신, 서비스 수요는 물론이고, 건물을 새로 지을 것인지, 기존의 건물이라면 데이터센터로의 활용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는 물론이고 냉방과 전력 공급, 지탱할 수 있는 하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려 사항들이 있다. 이는 데이터센터가 존재하는 이유인 ‘IT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조건이 꽤 까다롭기 때문이며, 데이터센터의 구성은 생각처럼 단지 빈 방에 서버 몇 대를 가져다 놓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데이터센터의 기능이 사용자와 가까운 ‘엣지’까지 내려오면서, 엣지 인프라의 배치와 안정적인 운영 또한 새로운 차원의 문제가 되었다. 엣지 인프라의 배치 위치는 전통적인 IT 장비들이 제대로 동작할 수 있는 여건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 인프라의 패키지 구성에서 이러한 기본 요건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할 때도 있다. 특히 이 IT 인프라의 배치가 전통적인 IT를 위한 독립 공간이 아닌, 사람들이 생활하는 사무실 안에 배치된다든가, 일정한 환경이 유지되지 않는 실외 공간 등에 배치되어야 하는 경우에는 인프라를 배치하고, 정상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도전 과제가 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통적으로 IT 전문 기업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IT 인프라를 위한 기반 시설에는 가장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회사 중 하나다. 그리고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는 랙과 UPS, PDU, 냉각과 관리 솔루션 등의 다양한 구성 요소를 유연하게 조합해, 어떤 환경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하든 간에 기본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러한 인프라들의 관리를 클라우드 기반의 단일 관리 환경에서 다룰 수 있는 ‘에코스트럭처 IT’와, 인프라의 구성에서 배치까지 모든 단계에서 복잡성을 제거하고 유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원 생태계 또한 장점이다.

▲ 엣지 인프라 배치를 위한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S, C 시리즈’

▲ ‘R 시리즈’는 인클로저 내부의 자체 냉각으로 운영 환경 유지도 가능하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엣지 인프라’는, 사용자와 가까운 곳에서 효율적이고 신속한 서비스를 위한 방법으로 빠르게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 엣지 인프라는 전통적인 IT 인프라 시설보다 여러 모로 배려가 부족한,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어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에 인프라의 ‘패키짱에서부터 인클로저 내에 기본적인 운영 환경에 필요한 점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시리즈 포트폴리오는, 이러한 엣지 인프라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인프라 배치에서, 배치될 장소의 시설 수준에서 부족한 것들을 인클로저 안에 통합 구성해, 어떤 환경에서든지 유연하게 구성해 안정적인 엣지 인프라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는 단일 랙 인클로저 안에 IT 자산의 수용과 함께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과 가용성을 위한 UPS, 전원 분배(PDU), 물리적 보안 기능, 쿨링,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 기반의 원격 모니터링과 관리 기능까지 모두 갖추고, 필요에 따라 빠르고 간편하게 구성하고 배치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인클로저 안에 탑재된 PDU는 연결된 부하들은 물론, 각각의 개별 콘센트를 원격에서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스위치드(Switched)’ 타입을 지원해, UPS와 함께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을 활용해 원격에서 전력 공급과 인프라의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이상 상황을 빠르게 파악해 조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의 제품 구성에서는 실내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자연냉각 방식 기반의 쿨링을 사용하는 S-시리즈, 실내 사용을 전제로 방음 처리 등으로 소음을 줄이고 팬을 사용하는 공냉식의 C-시리즈, 그리고 공장 등 좀 더 열악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냉각기가 구성되는 R-시리즈가 있다. 이 중 ‘S-시리즈’는 IT 인프라를 배치하기 위해 마련된, 적절한 항온항습 수단이 있고 소음 차단을 위해 격리된 별도의 공간이 있을 경우에 선택할 수 있다. ‘넷쉘터 SX’ 등의 랙 인클로저를 기반으로 해, UPS와 전원 분배, 원격 모니터링과 관리 기능, 키락 등의 물리적 보안 기능 등을 인클로저 내에 갖추고 있고, 센서와 보안 카메라 등이 옵션으로 마련되어 있다.

‘C-시리즈’는 IT를 위해 별도로 격리된 공간이 없이 IT 장비가 사무실 안에 배치되는 경우에도 소음을 최소화하면서 인프라 운영에 문제가 없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디자인적으로도 주변과 위화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C-시리즈 또한 실내에서 사람이 일상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정도의 온도 조건 유지가 필요하다. 한편 ‘R-시리즈’는 다른 시리즈와 달리 주변 환경에서 일정한 온도 유지를 기대할 수 없는 공장 등의 환경을 위해, 랙 인클로저 내부를 위한 독립적인 냉각 장치를 통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덕분에, 주변 환경에 무관하게, 인클로저 내부에서는 장비 운영에 필요한 온도 조건을 유지할 수 있다.

▲ ‘로우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환경을 위한 유연한 구성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의 모습은 건물 안에 서버가 위치하는 랙이 ‘열(Row)’ 형태로 배열되어 있는 것이며, 이는 공간과 관리 효율 등에서 여러 모로 검증된 구조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센터에서 최대한의 운영 효율을 얻기 위해서는, 서버 등 IT 장비들의 에너지 효율 이상으로 랙과 건물 등 ‘시설’의 효율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 기준으로 꼽히는 PUE를 좌우하는 것은 서버의 에너지 효율보다는, 결국 ‘냉방’의 문제로 귀결되기도 하며, 최소한의 상면 면적에서 주어진 전력 공급과 시설의 냉방 조건 등을 맞추면서 얼마나 높은 밀도의 인프라 배치가 가능한지가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의 핵심이 될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로우(Row)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커머셜, 오피스 환경과 IT 환경을 위해 디자인되었으며, 이 환경의 전제 조건은 어느 정도 일관적인 온도 제어가 가능한 실내 시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로우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모던 인프라를 위한 열 단위의 사전 구성된 조립식 형태를 가지고 있어,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구성 요소를 조합, 확장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에서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시설 전반의 구성에서 선택의 폭이 유연해진다는 것이며, 건물의 시설 현황에 따라 미흡한 점을 랙 구성에서 보완할 수 있을 정도의 포트폴리오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높은 운영 효율을 갖춘 시설을 신속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로우 데이터센터 솔루션에서 넷쉘터 SX 랙은 다양한 형태의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해, 다양한 시설 조건에서 구축할 수 있는 유연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플랫폼의 기반이 된다. 또한 랙 단위의 전원 분배와 유연한 구성이 가능한 모듈화된 UPS는 ‘에코스트럭처’ 플랫폼과 결합되어 건물 시설 단위에서부터 랙, 시스템 단위에 이르기까지 정교한 전력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인프라 관리 측면에서 ‘NetBotz’ 보안 및 환경 감시 솔루션은 다양한 센서와 카메라를 연결해 원격에서 IT 자산 운영 환경에 다한 온도, 습도, 누수, 연기나 진동 등의 상황을 확인하고, 랙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어, 관리할 수 있으며, 카메라로 직접 상황을 확인할 수도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로우 데이터센터 솔루션에서, 특별한 강점 중 하나는 ‘냉각’에 대한 부분이다. 일반적인 데이터센터에서는 냉각에 대한 부분을 보통 건물 등의 시설 단위에서 고려하며, 이에 따라 설계와 구현의 난이도도 높고, 효율 또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랙 단위에서부터 쿨링 솔루션을 조합해 랙과 시설 단위에서의 냉각 구성을 최적화할 수 있어, 시설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면서 주어진 상황에 최대한의 효율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랙 사이에 설치하는 InRow 냉각 솔루션은 다양한 상황에 맞춰서 공냉, 수냉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특정 지점의 열원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전반적인 시설의 냉각 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다.

▲ ‘에코스트럭처 팟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건물 안에서 가장 빠르게 데이터센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돕는다

IT환경을 위한 데이터센터 배포 모델에서 ‘에코스트럭처 팟(Pod) 데이터센터’ 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특별한 장점을 제공한다. 이 ‘에코스트럭처 팟 데이터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통합’으로, 데이터센터를 위한 IT 자산, 랙, 배선, 전력 공급, 쿨링, 관리 솔루션 등이 모두 사전 구성되어 패키지 형태로 배포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시설 구성과 설치 과정에서의 복잡성을 최소화해 빠른 설치와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팟의 규모나 쿨링 방법 등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설치되는 환경에 최적화된 유연한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이 모델은 데이터센터 구성에 필요한 대부분의 요소를 사전 통합하고 있어, 이 ‘팟’ 자체가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부분의 시설 요구 사항을 자체적으로 포함함으로써, 건물에 대한 요구사항이 줄어든다는 장점도 생각할 수 있다. 특히 팟의 냉각 부분에서는, 팟과 주위의 환경을 격리해 다룰 수도 있어 팟 단위에서의 인프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성도 가능하다. 예를 들면 팟 내부는 에어컨이나 수냉식 쿨링을 사용하고, 팟 외부는 상황에 따라 최소한의 냉, 난방 정도만 유지함으로써 시설 전반에서의 냉방 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에코스트럭처 모듈러 데이터센터는 기본 인프라 환경을 위해 갖춰야 할 시설들을 팟 데이터센터보다 더 많이 갖추고 있어, IT 운영에 적합치 않은 오피스 환경이나 산업 현장 등에서도 배치와 동시에 기능할 수 있다. 특히, 여타 데이터센터 구축 솔루션들이 기본적으로 실내 환경을 중심으로 하고, 건물의 시설들이 데이터센터를 위한 몇 가지 요건들을 충족해야 했다면, 이 모듈러 데이터센터는 데이터센터로 기능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을 자체적으로 갖출 수 있어, 건물 등의 시설에 대한 요구사항이 적고, 이에 배포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빠르고 신속한 배치와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에코스트럭처 모듈러 데이터센터는 사전 구성되어 검증된 전력 공급과 쿨링, IT, 관리 환경 등을 조합해 구성할 수 있으며, 이 조합들은 ‘컨테이너’ 기반으로 구성되어 건물 내는 물론, 건물의 보호를 받지 않는 외부에도 직접 설치와 운영이 가능하다. 이런 특징은 제조업이나 에너지 등 데이터센터를 위한 ‘건물’을 기대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필요한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배치, 운영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데이터센터의 확장 측면에서도, 건물 등 시설의 증축이나 개조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라 해도 모듈러 데이터센터는 이러한 현실적 제약을 극복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과 생태계는 인프라 구축과 활용을 가장 단순한 형태로 제공한다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모든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포트폴리오는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https://bit.ly/2PYslIu )’ 플랫폼 기반에서 일관된 관리 환경으로 운영할 수 있다. 특히 ‘에코스트럭처 IT’는 대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물론, 수많은 원격지에 분산된 엣지 인프라의 운영 환경 정보까지 단일 관리 환경에서 확인하고, 문제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적절한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이를 통해 조직의 모든 IT 인프라와 관련 시설의 운영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할 수 있다. 또한 이 플랫폼은 유연성을 가진 오픈 플랫폼으로, 폭넓은 파트너사의 제품과 솔루션 생태계 전반을 통합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구축과 관리, 최적화 등에서 ‘에코스트럭처 IT 익스퍼트(EcoStruxure IT Expert)’는 단일 관리 환경에서 모든 원격지 인프라 설비들의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적절한 행동을 취할 수 있게 도우며, 직접 구축이 아니라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DMaaS (Data Center Management as a Service) 로 손쉽게 어디서든 모바일과 웹으로 자사의 인프라 설비관리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또한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EcoStruxure IT Advisor)’는 IT 운영의 자산 관리와 최적화를 위한 통찰력을 제공하는데, 특히 자산관리를 위한 정보와 전력 사용량 등의 운영 정보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내의 냉방 운영 최적화를 위한 시뮬레이션이나, 랙당 서버 배치의 최적화 등은 데이터센터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에코스트럭처’ 플랫폼 기반의 데이터센터 구축에 있어, 광범위한 파트너 생태계는 고객에 맞는 환경을 완성하며, 파트너들이 가진 특별한 역량들을 접목시켜 새로운 가치와 비즈니스 기회,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게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파트너 생태계는 데이터센터의 구성에 필요한 모든 기반 시설은 물론 IT 인프라의 영역까지 포괄적인 범위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은 적절한 파트너의 선택을 통해 폭넓은 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제품과 기술 중 필요한 것들을 선택하고, 이를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받고 활용해, 신속하게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이런 생태계 전반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파트너와 고객 양 쪽을 적절하게 지원하고, 가장 좋은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유연한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과 광범위한 파트너 생태계의 조합은, 어떤 규모의 데이터센터든지 가장 손쉽고 단순하게 구축,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센터의 구성에서 모든 구성 요소들에 다양한 선택지가 보장되고, 이렇게 선택한 구성 요소들을 완전히 사전 구성해 즉각적인 운영이 가능한 상태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플랫폼과 에코시스템이 제공할 수 있는 각별한 장점 중 하나다. 특히 엣지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시설까지, 다양한 규모와 장비로 구성되는 인프라 전반을 ‘에코스트럭처 IT’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은, 점점 복잡성이 높아지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데이터센터 구성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파트너들이 갖춘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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