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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첫만남? "김영희와 성인용품 가게 준비 중 만나"
기사작성: 2020-08-01 22:10: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제이쓴의 특별한 첫 만남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개그우먼 홍현희, 이수지, 허민이 출연했다.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날 방송에서 그녀는 그와 두번째 만남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사실 제가 김영희씨와 성인용품 가게를 준비하던 중 제이쓴 씨에게 인테리어를 맡기게 되면서 그를 알게 됐다"고 밝히며 그들의 첫 만남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또한 "당시 셀럽파이브로 바빴던 김영희 때문에 둘이 만나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많았다" 고 말하며 "김영희 씨 때문에 둘이 알게 된 건 맞지만, 그 분이 자꾸 방송에서 자기가 둘을 연결해줬다고 오작교 역할을 한다.
사랑의 메신저처럼 하는 게 너무 꼴 보기 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최근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중이다.


사진=tvN '인생술집'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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