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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나 아나운서, 햄찌미 가득한 비주얼과 반달 눈웃음에 '심쿵'
기사작성: 2020-02-27 20:12:13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잼누나'로 큰 사랑 받은 김해나 아나운서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김해나 아나운서는 "셀카 찍다 빵 아니 근데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심각하네요. 우리 개인위생 잘 지키고 면역력 떨어지지 않게 신경씁시다! 이럴 때 다이어트도 하면 안된대요... 면역력 훅 떨어지니까 잘 챙겨먹고 물도 많이 마시기! 오늘 미세먼지도 괜찮네요? 다들 많이 웃는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네이버나우 #호구가체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반달 눈웃음을 자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결점없는 상큼 톡톡 미모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6년 아시아경제TV 아나운서로 데뷔한 그녀는 현재 MC 및 아나운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김해나 아나운서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며 키는 163cm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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