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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의 사랑' 노지훈 "행사비 10배↑, '미스터트롯' 탈락 후 안봤다"
기사작성: 2020-04-07 09:09:49
노지훈, '미스터트롯' 임영웅 라이벌로 생각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트로트 가수 노지훈이 '미스터트롯' 탈락 이후 방송을 보지 않았다고 했다.


노지훈은 6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에 출연해 '미스터트롯' 출연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감사하게도 인기를 실감한다"며 경험담을 밝혔다.


노지훈은 "전에는 시장에 가면 못 알아봤는데 이제는 '노지훈 씨다' 하면서 오이를 더 준다거나 사과를 하나 샀는데 배 한바구니를 더 주면서 '이제부터 시작이다' 얘기해주신다"고 말했다.





행사 페이는 많이 올랐는지 묻자 그는 "10배가 뛰었다"고 답해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노지훈이 '미스터트롯'에서 라이벌로 생각한 사람은 임영웅이었다.
그는 "전부터 경험이 많은 친구다.
오디션 프로그램 자체가 멘탈이 굉장히 중요하다.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봤을 때 '이 친구 나와 라이벌로 둬도 괜찮을 것 같은데?' 생각했다"고 이유를 공개했다.


그러나 노지훈은 결승전 투표를 안 했다고. 그는 "탈락한 후에는 방송을 안 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77억의 사랑'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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