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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리즈 시절 떠오르게 한 여유 가득 무대 '봄'[NC이슈]
기사작성: 2020-06-04 07:43:04
'대종상 영화제' 참석한 박봄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박봄이 베테랑다운 여유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박봄은 지난 3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씨어터홀에서 개최된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MBN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레드카펫에 올라선 그는 체크 패턴이 인상적인 주황색 재킷과 미니스커트에 아찔한 하이힐을 매치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무대에 오른 박봄은 의상을 갈아입고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노래 '봄'에 어울리는 잔잔한 감성의 어두운 빛깔을 가진 옷을 입고 퍼포먼스에 임했다.



박봄은 남다른 음색, 뛰어난 가창력, 12년차 아티스트다운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우월한 피지컬 역시 눈길을 끌었다.
그의 무대 '봄' 피처링은 산다라박이 아닌 그룹 브레이브 걸스 은지가 맡았다.


은지는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무대를 마친 후 브레이브걸스 SNS 계정에 셀카와 함께 "오랜만에 박봄 선배님과 함께한 무대.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무대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남겼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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