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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악인전'·'텔레그나'…같은날 고정예능 두개
기사작성: 2020-04-09 08:22:39
송가인, 두 개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 확정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송가인이 두 개의 고정 예능을 확정했다.
가수로서 본분을 살린 음악 예능과 색다른 콘셉트의 PPL 예능이다.


송가인은 SBS 파일럿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과 KBS2 '악인전'에 출연한다.
두 개의 고정 예능을 동시에 결정했다.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이하 '텔레그나')은 개인전과 단체전 PPL 대결을 펼치고, 결과에 따라 발생하는 수익금과 PPL 상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송가인은 기존 상식을 뒤집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웃음을 줄 예정이다.




'음악인의 이야기'라는 뜻의 '악인전'은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한 많은 음악 늦둥이들이 레전드 음악인을 만나 새 프로젝트를 실현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이상민이 약 20년 만에 음악 프로듀서로 복귀하며 음악 늦둥이로 김숙, 김준현, 문세윤, 붐, 이주빈, 김요한이 발탁됐다.
송가인은 송창식과 함께 합류해 여섯 음악 늦둥이의 멘토 역할을 맡는다.


공교롭게도 두 프로그램 모두 오는 25일 처음 방송된다.
송가인을 서로 다른 채널에서 두 번 볼 수 있을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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