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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신인선 칭찬 "까다로운 곡도 거뜬하게 잘 부른다"
기사작성: 2020-04-09 08:29:54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미스터트롯'을 통해 정을 쌓은 설운도와 신인선이 라디오에서 '사랑이 이런 건가요' 듀엣을 선보였다.


설운도와 신인선은 8일 방송된 TBS FM '배칠수 박희진의 9595쇼'에서 재회했다.
신인선은 존경하는 선배 설운도를 위해 '사랑이 이런 건가요' 듀엣 무대를 준비해 왔다.




설운도는 "워낙 까다로운 곡인데, 방송 직전에 몇 군데 포인트만 짚어줬을 뿐인데도 거뜬하게 잘 부른다.
그래서 내가 노래를 거의 안 했다"며 신인선의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신인선은 "이 노래는 가사 전달이 잘 되도록 담백하게 부르는 게 중요한 것 같아 그 부분을 신경 써서 불렀다"고 대선배와 듀엣으로 노래한 소감을 말했다.


이날 신인선은 연기과 출신답게 연기 그리고 뮤지컬 등도 꾸준히 하고 싶다는 소망을 말했다.
설운도는 트로트 외에 리듬 앤 블루스 장르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TBS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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