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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길들여지는 시간 10
분류: 고양이
이름: 해피해02


등록일: 2019-11-15 01:44
조회수: 378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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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랄프 로렌이 집에 온지(납치?) 이제 이주차네요

처음 일주일간은 얼굴 보기도 힘들었는데,

이젠 많이 적응 되었네요 

서로 많이 길들어진...

 

저번주 토요일에 중성화 수술 예약하고 애들 병원에 데리고 가려고 몇시간 사투를 벌였는데, 이동장 부수고 생난리가,

이번주로 다시 중성화 수술을 잡았네요

이번에는 꼭 데려가야되는데 안되면 포획틀도 

사용하려 하구요 츄르선에서 유인되면 좋겠어요

 

고양이 응가는 정말 환장할 냄새가, ㅜㅜ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전해수도 뿌리고, 화장실도 네개 만들어놓고,

밀폐용기에 담아서 하루에 한번씩 처리하는데

너무 힘든 일이네요

그 냄새만이라도 줄일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사료는 코스트코 고양이사료와 내추럴코어 캔 줍니다

 

애들하고 이제 익숙해지는데,

힘은 들지만 집에 잘 데리고 왔다 생각해요

애들에게서 받는 즐거움들이 많네요

 

사진 몇장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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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1-15 01:44:3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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