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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을 수가 없는 김밥
분류: 밥/면류
이름: 포드2


등록일: 2019-07-25 18:56
조회수: 677 / 추천수: 0


Sequence 0100_04_52_12Still095.jpg (176.7 KB)


주재료 당근, 햄 또는 소세지, 맛살, 시금치 혹은 부추, 단무지, 달걀, 밥, 김
부재료 참기름, 소금, 참깨
조리시간 분량기준 칼로리


 

재료


당근, 햄 또는 소세지, 맛살, 시금치 혹은 부추, 단무지, 달걀, 밥, 김, 참기름, 소금, 참깨


김밥을 좋아하기때문에 종종 해먹는데요. 냉장고에 시금치는 없고, 부추는 있어서 부추를 넣어서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부추를 데칠시 거의 시금치와 유사한 맛과 식감을 보이고, 영양면에서도 으뜸이라 시금치의 훌륭한 대체 재료입니다.

 


각재료들은 큼지막하게 썰으면 편하긴 하지만 잘게 손질하면 김밥의 비주얼과 재료를 가감하기에 디테일해서 맛도 더 있습니다.

 

 


부추는 살짝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짭니다.

그리고 소금, 참기름, 참깨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당근과 햄은 소금을 더해 간을 해주면서 볶아주시고,

 


계란은 소금, 후추를 더해 얇게 부쳐줍니다.

이렇게 채를 쳐주시고요

 


밥은 참기름을 더해서 잘 섞어주세요. 만약 재료들에 충분한 간을 해주지 못했다면 밥에도 간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재료준비는 끝입니다. 김밥용 김을 잘 펼쳐 밥을 골고루 펴줍니다.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재료들을 아끼지 말고, 듬뿍 듬뿍 넣어줍니다.

 


재료의 한쪽면을 잡고 김발과 함께 잘 말아주면 됩니다.

 


잘 말린 김밥을 썰어보니 단면이.. 재료가 가득한게 맛있어 보이죠?

 


김밥맛의 포인트는 첫째 재료들을 볶을때 간을 적당히 해줘야하고, 만약 재료들의 간이 부족하면 밥을 참기름과 더할때 소금 간을 해주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밥의 양이 너무 많으면 뻑뻑하고 맛이 없습니다.  재료는 보시는것과 같이 얇게 손질해서 듬뿍 듬뿍 넣어주신다면 솔직히 김밥이 맛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김밥은 손이 많이 가고, 쉽게 뚝딱 만들기는 힘든 음식임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왜 그럴때 있잖아요? 파는 김밥은 별로고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 먹고 싶을때.. 저만 그런가요? ㅋㅋ 도시락이나 집에서 먹기에도 좋고, 남은 김밥은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썰어서 계란물을 뭍혀 팬에 부쳐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7-25 18:58:5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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