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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집후기입니다. 최악입니다.
분류: 결혼후
이름: 아재인데뭐


등록일: 2019-11-17 21:31
조회수: 471 / 추천수: 0




난 이번 16일에 PJ호텔에서 5시에 예식한 신랑이고, 한복집은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은x 이라는 2글자 한복집이다.

없는얘기 지어낸얘기 할생각없고, 나말고 다른피해자가 생길까 걱정되 남기는 후기임.

위에 명기한 한복집에서 양가가 다 한복을 진행함. 신부집 은평구, 신랑집 은평구 동네주민이니까 동네에서 진행함.

지금 문제가 뭐냐

처가에는 시댁 시이모들이 기가 세지않느냐? 라고 사장이 언급했다고함. 장모님과 처가이모님은 듣고 그냥넘김.

시댁(우리집)에는 처가가 한복집에서 진상을 피웠다는식으로 얘기를 전달함.

지금 사돈집얘기를 전달해서 화가 나있는상태에서, 결혼식은 끝남


문제는 오늘 11월17일, 시댁(우리집)에서 한복집에 따지러갔더니, 이젠 오히려 거짓말을함.

장모님이 다짜고짜 시이모들이 기세고 드세지않냐고 한복집 사장에게 먼저 물어보며 흉을 봤다고 주장함.

당연히 그얘기를듣고 시댁식구(우리엄마,이모)는 화가 많이남, 당연한 얘기아님?

그래서 장모님과 처가이모님께 그때 상황을 여쭤봄, 두분에게 상황을 설명했더니, 무슨 미친소리아니냐 말도안되는소리라고 하심.


현재진행중이고, 맘같아선 한복집 찾아가서 다 때려부시고싶다. 신행첫날부터 기분은 다 잡치고 힘들다 정말

출처보이지? 펌 허용이다. 1도 거짓없고, 딱 팩트만썼음.

 

 

글 내용은 타 커뮤에 쓴걸 복사해와서 반말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wedding&no=21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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