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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늦었다 생각해도 드세요 11
이름: 똥꼬빤스


등록일: 2024-02-22 11:01
조회수: 2754


20240222_110027.jpg (280.1 KB)



머리가 빠지네 정도 생각하다 어느날 배우자가 찍어준 뒷머리에 충격 받음

 

처음엔 나이먹는게 다그런거지 했는데 자꾸 신경쓰이기 시작함

나이 50에 너무 늦은거 아닐까 생각하다 작년 인터넷 비대면 진료 끝난다고 글보고 탈모약 1년치 진료받고 약처방받음(p계열)

 

쪼그마한 약이 효과 있을까 반신반의했지만 일단 열심히 먹음

 

여기 글보다 미녹시딜 폼을 같이 사용하면 효과있다고 봐서 미국서 오는 누님에게 부탁 커클랜드 1년치 부탁 바르기 시작함

 

처음엔 하루2번 했는데 폼이라도 아침엔 너무 떡져서 저녁만 1회 바르기 시작함

 

처음엔 큰차이 없지만 10월부터 시작 2월 현재 가족들도 놀랄만큼 머리숱이 있어보임

 

머리가 자란건 아니것 같고 모발도 두꺼워지고 그나마 남어있는 모낭에서 조금 자란듯 합니다.

 

평생 해야 하는 귀찮음이 있지만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시작하세요.

 

100세 인생이니까...ㅋㅋㅋ

 

 

20240222110045_jtvdLd7VOD.jpg

 

                 10월 머리                            2월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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