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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사기계약 아닙니까? 3
분류: 질문
이름:  검은소


등록일: 2021-07-30 17:16
조회수: 643 / 추천수: 0





안녕하세요.
서론없이 바로 들어갈게요.
 
저는 21년 7월 23일 모 대기업 전자제품 판매점(직영점)에서
가장 빨리 받을 수 있는 에어컨 상품을 구매하길 원하다고 요구하였고
판매 매니저는 현재 재고가 있는 상품이 있고 원하신다고 다음날에 바로 
배송해 주겠다고 하여 에어컨 계약을 하였습니다.
(판매계약서 상 배송일 7.24일)
그렇게 하여 물건을 계약하였고 설치 기사분의 일정에 맞추어 
7월 28일 이전에 설치를 받기로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7월 27일에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저희 쪽에서 판매 매니저에게
연락을 하여 일정에 관해 문의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매우 황당하였습니다. 
판매 매니져는 타 지점에  나가있었다고 말하였고 확인해 본 바로는
해당 제품 부품이 문제가 생겨 공장으로 들어가는 상황이 있어
출고가 지연되어 7월 31일에 설치가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사유가 너무나 이상에 본사 서비스 센터로 전화하여 문의해본 결과
판매 매니저가 말한 사유는 "거짓말"이였습니다. 
거짓말을 듣고 너무 화가나 컴플레인을 걸었고 판매점에서 말하기를
해당 판매 매니저는 외근조차 아닌 휴가라고 하였습니다.
계속되는 거짓말에 서비스 센터에 따졌고
그들은 판매점 점장이 저희에게 전화를 주기로 약속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그 누구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또 다시 이어지는 거짓말에 화가 났고
다음날 서비스 센터에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
서비스 센터에서 주장하기를
'우리는 물건이 없으면 당일 판매가 불가능하다.
해당 날짜에 찾아본 결과 물건이 있다고 
시스템에서 나왔기에 우리도 판매를 했다.
하지만 물건 출고에 차질이 생겼다.
원래 이렇게 되면 판매점 쪽에 게시글로 공지가 뜨는데 
해당 제품은 관련 공지가 전혀 없었다. 우리도 몰랐다.
확인 해본 결과 7월 31일도 설치가 불가능하다
8월 11일 까지 기달려달라.'
였습니다

계약 당시 다음날 물건을 받을 수 있다고 하여 계약을 하였고
만약 해당 물건이 없었을 경우 다른 제품을 구매하거나 
아예 다른 브랜드에서 제품을 구매했을 겁니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말도 안되는 말과 거짓말로만 소비자를 대응합니다.

물건이 있는 것처럼 판매하고 정작 재고가 없자
물건 출고에 차질이 생겼다며 상황을 무마하기 위한 매니저의 거짓말

서비스센터에서 지점과 연락 후 연락을 주겠다던 점장의 거짓말

계약서는 찍힌 날짜는 7월 24일 이지만 물건도 없으면서 있는 것 처럼
허위매물로 판매를 하고 계약 또한 이행하지 않으며 소비자에게 거짓말을
일삼는 oo전자 정말 실망했습니다.

그 후 그들은 하나의 보상안을 저에게 제안합니다.
냄비 3종셋트 (made in china)
해당 제품은 oo전자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사은품으로 나가는 물건입니다.
 
너무나 화가납니다. 
oo전자 서비스센터에 연락하여 책임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수 차레 말했지만
기달려달라 우리가 연락주겠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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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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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다른의견 0 추천 0 Kimhyuk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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