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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선수들 외부인과 2차례 접촉 구단 사전인지라네요 2
분류: 정보
이름: 누군가의첫사랑


등록일: 2021-07-17 21:13
조회수: 726 / 추천수: 0





 

링크참조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529/0000057831

 

 

 

본문내용중 발췌

 

그러나 한화를 향해 박수를 쳤던 두 손은 한화 선수단과 외부인의 접촉이 2차례나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무안해졌다. 한화는 16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선수들의 ‘미보고 외부인 접촉’ 2건을 파악했다. 각각 원정 기간 중 투숙 호텔 내에서 구단 보고 없이 지인을 만난 건”이라고 실토했다. 손을 어디에다 둬야 할지 모르겠다.
 
이실직고나 양심선언이 아니다. 앞서 언론을 통해 보도가 나오자 부랴부랴 내놓은 해명이다. 한화는 이미 선수와 외부인의 접촉 사실을 KBO에 구두와 문서로 보고한 상태였다. 정금조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장은 "구단에서 자체 징계하라"고 조언했다. 언론 보도가 아니었다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조용히 지나갔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할 만한 이유가 있다. 한화는 16일 발표한 입장문과 ‘사안 개요’ 자료에서 소속 선수 2명과 한화 출신 은퇴선수 1명, 그리고 NC 사건에 등장하는 여성 2명과 동일인인 외부인 2명의 만남에 포커스를 맞췄다. 앞서 8일에 일찌감치 인지했던 소속 선수와 외부인(역시 NC 사건 여성과 동일인)의 만남에 대해서는 최대한 드러내지 않으려 했다. 
 
입장문에서는 별도로 이뤄진 두 만남을 절묘하게 뒤섞어서 마치 별개의 사건이 아닌 것처럼 보이게 했다. 나중에 공개한 사안 개요에서는 선수 2명과 외부인 3명의 만남에 대해서만 자세히 설명하고 다른 만남에 대해선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선수와 외부인의 1대 1 만남이 알려지는 걸 원치 않는다는 인상마저 준다. 과거 NC가 잘 써먹었던 지능적인 수법이다.
 
한화는 “선수 2명과 외부인 만남을 15일 오후에야 알았다”고 했다. 그러나 한화는 이미 8일에도 선수 1명과 외부인의 접촉 사실을 알고 있었다. 취재 결과 8일 서울 숙소에서 확진자가 나왔을 당시 NC 고위관계자가 한화 고위관계자에게 연락해 ‘우리 선수단과 외부인의 접촉이 있었다. 한화 선수도 만난 것 같으니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다’고 알려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화들짝 놀라 곧바로 자체 조사와 전원 PCR 검사를 시행한 것이다.

 

 

 

 

 

 

일단 8일날 한화선수중 1인이 1대1로 만난 

 

뒤에 한화선수단과 키움선수들과 5대2로 만남 

 


앞뒤 선수들이

 

 동일인이든 아니든 계속해서 똑같은 여성들을

 

만나고 있는것같네요.

 

 

 

 

한화도 구단차원 책임 피하기 어렵게 됬네요.

 

 

이제 점점 게이트로 가는거 같네요..

 

 

그리고 정말 선수들 사이에서 저분을 봐야하는 

 

특별한 정보공유가 되고 있거나 

 

아니면 꼭 저호텔에서 저2분만 봐야하는 이유가

 

있는것인지와

 

 

 전직 야구선수는 소개자인지

 

또다른 단순한 합석자인지 정리가 필요해 보이네요.

 

 

(실제로 이사안이 굉장히 묘하게 된게 박석민의 지인발언

 

한화구단의 선배 호출 발언이었죠.)

 

은퇴선수에게 독박쓰도록 강요한것은 아니길 바랍니다..

 

스스로 총대 멘거라 하더라도 박석민 그이상

 

그이하도 아닐가능성이 높겠지만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7-17 22:05:4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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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오리널자!3
2021-07-18

다른의견 0 추천 0 누군가의첫사랑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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