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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한화 선수 동선이 나왓네요.(현재상황정리) 65
분류: 정보
이름: 누군가의첫사랑


등록일: 2021-07-18 08:13
조회수: 28795 / 추천수: 3





 

 

링크참조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10/0000802044

 

 

 

 

 

 

 

본문중 발췌

 

강남구청은 "(7명이) 5일 오전 1시 30분부터 1시 36분까지 6분 동안 같이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며 "4일 오후 11시 36분에 일반인 2명이 입실한 이후 5일 오전 12시 54분에 은퇴선수 A가 입실했다. 한화 소속 선수 한 명은 오전 1시 1분, 다른 한화 선수는 1시 22분 합류했다"며 "5일 오전 1시 30분에 키움 소속 선수 2명이 합류하면서 외부인 2명과 전·현직 선수 5명 등 7명이 같은 공간에 체류했고 방역수칙 위반상황은 1시 36분에 전·현 한화 선수 3명이 퇴실할 때까지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호텔 cctv화면으로 파악했을테니 시간은 오차가있어도

 

 

 

시간적 간격의 오차는 없겠죠.

 

4일 한화는 엘지에게 0:5로 경기를 패배한뒤 

 

서울 원정 숙소에 복귀해서 쉬는중이었으며

 

키움역시 문제의 선수가 국대 반납한 선수가 맞다면

 

4일 선발로 나온뒤 3:12로 경기를 패배한뒤

 

 수원숙소에서 쉬고 있는 상태였군요.

 

 

 

 


4일 11시36분 일반인2명 입실


5일 오전12시 54분 은퇴선수 a입실


한화선수 한명은 오전 1시 1분


나머지한명은 1시22분


오전1시30분에 키움선수 두명입실


1시36분에 한화선수 2명과 은퇴선수 1명 퇴실이


최종상황이네요.



점점 정황이 드러남에 따라 윤곽이 잡힐것 같았는데

 

2차로 만난 한화선수들이 짧은 시간동안 있다가

 

돌아간건 맞군요.(심지어 전직야구선수도 짧게

 

있다 갔군요.)

 

뒤에온선수는 불과 14분 앞선수도 35분정도구요.

 

일반인과 4명상태로 남게 된 선수들은 키움에

 

선수2명이 남게 된것이군요.

 

 

 

 그리고 우천취소후 6일 두산과 경기를 위해

 

5일 밤에 호텔에서 nc선수들이 일반인 2명을

 

호텔에서 만나게 된것이군요.

 

Nc는 그날 새벽까지 술먹고 6일날 승리하긴 했군요.

 

 

 

한화선수가 1대1로 만난건은 아에 조사내용 공유조차 안되서

 

날짜가 정확히 언제인지는 몰라도

 

어떻게 '일반인'2명이 야구선수를 저렇게 많이 만날수 있는지

 

는 의문이 해소 되어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4~6일사이 저녁기준  단 '2'일에 걸쳐 만났기 때문인것으로

 

보입니다.

 

 

한화선수1인이 일반인 1명을 만난시점이 언젠지에 따라 

 

전직 야구선수의 명운도 갈릴것 같습니다.

 

 

4일이전일경우 전직야구선수가 오라고 하는 제안의

 

강제성이 대단히 희석되겠죠.

 

 

가서 어떤자리였을지도 4일날 방문한 한화선수2명도

 

사전인지 되었을가능성이 높게 되구요.

 

 

 

Nc선수들은 있었던 시간이 다 언론에 노출되어있고

 

키움선수2명은 최종적으로 일반인2인과 남았기에

 

거의 사실관계가 확정되어있지만

 

 

한화쪽은 아직도 갈길이 멀군요. 게다가 해명한부분에

 

대한 더안좋은 상황이 남아있을 여지가 커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리그중단의 책임(요구한 2구단)과

 

선수개인의 방역법위반(집합금지인원 위반 및

 

동선 허위고지)이 있었던 nc,키움,한화구단선수들

 

 

그리고 이것을 조직적으로 은폐한 정황이 노출된

 

2구단(nc,한화)

 

이렇게 3원적 책임이 발생한다고 보입니다.

 

(물론 한화는 보고 했고 자체징계하라는 kbo입장을 전달받은거라고 해명하지만 nc선수들 노출된날

 

한화는 다르다 우린저렇게 안한다 라고 홍보한 대표의sns등이 있었죠.)

 

 

 

심지어 저기록은 단 2일밤의 기록이고 어디까지 가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저 한화측에 자체징계 조언을 한 정금조 클린베이스볼 센터장은

 

Kbo운영본부장을 겸임했었고

 

 

 키움의 투명관리경영인으로

 

지정된 분이군요.

 

이제는 kbo차원의 게이트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7-18 08:49:1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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