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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저주에서 살아남은 조상우도 이젠 지쳤네요 1
분류: 키움
이름: 타임포스트


등록일: 2020-08-29 21:14
조회수: 328 / 추천수: 0





 

 

올시즌은 프리미어 12 저주라고 해서

 

지난해 11월에 프리미어12에 출전한 투수들은 대부분 올시즌 힘겹게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종훈 하재훈 이영하 조상우 이용찬 문경찬 고우석 원종현 김광현 함덕주 양현종 차우찬 이승호

 

(김광현은 코로나 이슈로 다행스럽(?)게도 푹 쉬고 올라온 덕분에 괜찮아 보입니다 김광현 화이팅) 

 

13명의 선수중에 올시즌 조상우만이 유일하게 아직까지 노블론 0점대 방어율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번 8월 조상우는 무려 13경기에 등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결국 첫 블론 세이브를 기록하게 되었네요

 

 

그동안 프리미어 12의 저주를 유일하게 피해갔던게 조상우였는데

 

그런 조상우도 결국 끝까지 피해가진 못했습니다 

 

딱 봐도 패스트볼 구속이 눈에 띄게 하락한게 보입니다

 

당분간 좀 쉬게해야 하는데.......

 

무계획 당장 하루하루 한경기에 냅다 던지고 보는 손혁 감독이 조상우에게 휴식을 줄 지 미지수네요

 

 

손혁 감독님..........제발 투수들 아껴쓰세요

 

이번달에 조상우 이영준 김상수 모두 13경기 등판했습니다

 

막말로 내일도 나오면 14경기 등판이예요 이 양반아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8-29 21:25:0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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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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