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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차전에서 흐름을 가져오고 실책으로 내준게 컸네요 1
분류: 키움
이름: 타임포스트


등록일: 2019-10-25 20:33
조회수: 374 / 추천수: 0






 

김웅빈과 김규민의 치명적인 실책으로

 

6:1 스코어로 몰렸지만

 

6:6 동점스코어를 만들고 이용찬마저 빠르게 끌어낸 키움

 

그에반해 키움은 9회까지 아직 불펜진이 여유가 있던 상황에서

 

김하성의 치명적인 실책으로 1차전을 내준게 이렇게 된 거 같네요

 

 

물론 애초에 김웅빈-김규민의 수비실책으로 6실점 한 거 자체가 문제기도 했구요

 

그리곤 김하성의 실책까지 나오면서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내줬고

 

 

2차전에서도 계속된 수비에서의 아쉬운 모습이 리드를 잡은 상황에서도 계속 되었고

 

결국 분위기를 두산에 내주면서 2차전까지 내준 순간 사실 뭐 거의 70%는 끝났다고 보긴 했습니다

 

 

키움은 올시즌 공격과 투수 지표에서 1위를 할 수 있는 기록을 찍어놓고도

 

결국 수비지표를 엉망으로 찍으면서 2게임차 3위를 기록했고

 

그 수비가 한국시리즈에서 또 발목을 잡았습니다

 

 

단기전은 사기싸움인데 1-2차전 잡을 수 있는 경기를 모두 놓치면서

 

사기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거기다 송성문이 논란거리를 만들어내서 여론마저 두산쪽으로 넘어간 이 시점

 

 

냉정히 반전 요소가 안보입니다

 

 

넥센 히어로즈 시절 14년 한국시리즈 다 잡은 3차전 이택근 5차전 강정호의 결정적인 실책으로

 

우승을 삼성에 내준거에 이어 또 한번 똑같은 역사가 반복되는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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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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