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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트래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무등산 , 아비스코 그리고 포우라창 후기 11
분류: 산행후기
이름: 베이쑤멘


등록일: 2022-09-30 14:51
조회수: 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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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 2.jpeg (179.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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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사는 사람입니다..

 

모처럼 만에 등산이 너무나 즐겁고 평온하게 한듯합니다...

 

역시나 산은 그대로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제발 제발 음악좀 안틀었슴 했습니다..

 

 

암튼 각설하고요, 

 

1.포우라창 후기 : 저번주에 간단히 중머리재 까지만 갔다왔을땐 창갈기전에 로바티벳의 딱딱한 창이 너무 그리웠슴니다.. 

 

대략 5시간 정도 산행후에 는 아주 약간 폭신함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제개인적인 느낌상 이전 창에 비해 80-90 정도 단단함 (?)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정도면 제 등산 코스에

 

어느정도 적합할듯 합니다. 당분간 계속 이용 할듯하구요 , 로바티벳의 발목 잡아주는것은 역시나  맘에 듭니다. 

 

혹시나 로바티벳을 신어보신 분중 바닥 창 , 비슷한 느낌 가진 등산화 한번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2. 아비스코 배낭 35 후기 :  이놈 물건 입니다. 

 

첫번째로 개방감이  좋습니다.. 저는 극심한 땀쟁이라 자주 입고벗고 해놔서 , 옷을 넣고 빼기가  너무 수월하고 편했습니다..

 

두번째 :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뭔가 가볍습니다..뉴 아트모스 를 처음 맸을때 느낌 이상입니다.. 물론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이게  좀 신기

 

하긴했습니다.. 마치 무게 중심이 뒤에서 잡아당긴다는 느낌보단 어깨위에 얹어 놓고 가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제가 오스프리 35 이나 그레고리 35 를 안써봐서 느낌만 적었습니다만 다른 배낭도 한번 시도 해보고 싶습니다.. 

 

 

 

 

 

한동한 등산에서 멀어졌다가 다시돌아오게 됬는데 , 첨 산에 오를때 만큼이나 느낌이 새롭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안전등산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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