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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만나서 구원을 얻었다는 사람의 간증 6
이름: 슈퍼겜보이


등록일: 2021-06-11 07:26
조회수: 2436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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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여기고 믿었습니다. 교회에서 인정을 받았는지 추천을 받아서 30세 전에 영락교회에서 교회집사 직분 주셔서 최연소 집사 로 주일 헌금 봉사를 하였습니다. 30세 중반부터 가업에 참여하면서 열심히 일했고 모든 일들은 좋은 결과를 보이며 성장했습니다. 경험이 없었던 일이지만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서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나이가 더 먹어가면서 신앙은 오히려 쇠퇴져서 주일날이면 서재에서 성경책에 묻어 있는 먼지를 입으로 “훅~”불어버리고 교회에 출석해서 목사님이 정해주신 말씀을 읽고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은혜가 안 되었습니다. 나이가 더 먹어 가면 갈수록 세상 유혹은 더 많아 졌습니다. 주일 헌금 봉사도 가끔씩 거르면서 골프를 치러 나간다든지 해서 예배에 빠졌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실 때에는 “주님, 오늘 술 취하지 않게 해 주세요.”하고 기도하고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세상 유혹은 점점 더 강해졌고 더욱 방탕했습니다. 강력한 세상 유혹이 다가오면 매번 끌려가다가 나중엔 자발적으로 가증한 길을 걸었습니다.

 

  백화점 붕괴사고 후 하나님께서는 제가 사랑했고 관심 있었던 것들, 하나님보다 더 사랑했던 것들, 내 재물, 명예, 친구, 가족, 세상의 모든 것을 내 주변에서 치워버리셨고 저는 서울구치소 1평 독방에 수감되었습니다. 성경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 살려 주십시오!”

   저는 살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저는 살기 위해서 말씀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이 달고 성경의 글자들이 내 눈으로 뛰어 올라왔다. 성경에 이런 말씀들이 있었어? 놀라움 속에서 성경을 읽어 나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말씀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 보여주셨고 제게는 회개의 영을 허락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죄인이었고 나는 예수가 필요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드렸다. 예수는 나의 구세주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벼랑 끝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이어진 언덕을 이어줄 다리,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의 다리를 놓아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복음’이 나를 변화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서 세상의 좋은 것들-재물, 명예, 가족, 친구 - 모든 썩어질 것들을 다 치워버리시고 저에게 영원한 생명의 것들로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어려움을 당하면서 저는 믿음은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라는 것. 하나님께서 정말 살아 계시다면 잘 믿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글을 보면 알겠지만 저 작자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책임자 중 하나인 이한상 사장(회장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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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때문에 죽은 사람에게 빌어야지 왜 하느님인지 뭔지를 찾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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