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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뺀다는 뜻 이후로 하나더 느낌이 온것 6
이름: DreamBrewer


등록일: 2021-07-19 12:53
조회수: 2010 / 추천수: 0






결국 팔에 힘빼고 손을 쓰지 않고 몸통으로 치려는 행위가 제대로 먹힐려면

몸을써서 팔은 개입없이 수동적으로 올바른 궤도를 그리도록 해야하는데 

그 궤도를 그려내는게 왼쪽 힙턴이군요.

하체 선행 힙턴 안되면 그냥 상체로 덮어칠 확률도 크고.

체중이동만 신경쓰면 몸이 좌우로 이동되는식의(스웨이) 체중이동법을 사용해서 골프를 했다면 문제가 됩니다.

좌우 움직이 포함된 체중이동으로만으로 팔에 힘빼고 팔 안쓰고 치면 뭐 당연히 힙턴으로 회전이 없으니 헤드는 열려맞고.

제자리 힙턴이 되어야 클럽이 정상적이 궤도를 그리고면서 힘빠진 팔에 달려있는 클럽 헤드가 툭 떨어진후  

자연스럽게 손목 로테이션 안해도 자동으로 헤드 닫혀지는 릴리즈.

힙턴으로 체중이동을 해결하면서 + 클럽헤드를 닫아주는 힘의 방향을 만들어주는것 

 

최초 체중이동배울때 좌우 스웨이를 통해서 클럽이 왔다갔다 하는 방법을 프로들이 초보때 알려주긴하죠

체중이동자체를 어렵게 생각하니까 스웨이를 하면서 와리가리하면 체중이동이란걸 깨닫게 해주는 드릴인데.

힙턴 배우는 단계에서는 그 행위가 이제 독약이 되서 돌아오네요.ㅋ

왼발 밟자마자 몸이 타킷쪽으로 체중이동으로만 끌려 가는게 아닌 제자리 턴으로

손목이나 팔을 볼컨택에 개입시키지 않고 임팩트.

 

힙턴으로 치면 상하체가 분리가 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이게 빈스윙일때는 하체돌고 상체가 쫀쫀하게 뒤늦게 턴되는 느낌이 잘오지만

공만 앞에 있으면 상체가 힘이들어가서 힙턴이랑 상체랑 어깨랑 같이 동시에 돌게됨.ㅋ 

이 상하체 분리시키는 느낌을 꾸준히 익숙하게 만드는 노력이 매우 필요할듯 합니다.

제자리 힙턴만 과도하게 너무 빠르게 생각하면 체중이 오른쪽에 남을수도있고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7-19 15:01:4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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