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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가 조조에게 받은 말은 진짜 적토마였을까? 1
분류: 세계사
이름:  홍대나그린


등록일: 2022-06-23 18:23
조회수: 386 / 추천수: 0


20220623182356_q4NfiV9y.jpg (27.1 KB)



관우가 조조에게 받아서 기뻐했다고 하는 적토마!

그러나 사실 정사에는 그런 기록이 없습니다.

 

 

 

배송지가 쓴 정사 삼국지에는

적토마에 대해 이렇게 짧게 적혀 있을 뿐입니다.

여포(呂布)는 언제나 적토(赤兎)라고 하는 좋은 말을 탔는데

능히 성을 질주하고, 웅덩이를 뛰어넘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람 중에 여포가 있고

말 중에 적토가 있다고 했다.”

 

삼국지연의에서 관우가 조조에게 받은 말이

여포가 타던 적토마였다고 하는데,

말의 평균 수명을 고려해보면

당연히, 나관중의 픽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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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더운날씨
20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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