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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AG, LoL팀 국가대표는 어떻게 꾸려지나
이름: 뽐뿌뉴스


등록일: 2022-03-25 15:56
조회수: 124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가 오는 4월 정해진다.


25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지도자 5인을 공개하며 오는 4월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e스포츠 팀 코리아 로고.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처음으로 열리는 아시안게임이기 때문에 선수 선발부터 방식까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유의 관심사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는 현 담원 기아 총감독인 김정균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담원 기아에 오기 전 몸담고 있었던 T1부터 지난해까지 총 10번의 LCK 우승컵을 들어 올린 명장이다.
김정균 감독은 이제 국가대표 감독으로서 경기력향상위원회와 선수단을 함께 구성하고 훈련 계획을 수립, 관리할 예정이다.


가장 중요한 선수단 선발 방식은 경기력향상위원회가 결정한 종목별 선수단 구성 방법에 따른다.
경기력향상위원회에는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갑수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 오경식 SK텔레콤 스포츠 마케팅그룹장, 조영희 e스포츠 공정위원회 위원장, 최승우 한국게임산업협회 사무국장, 이정훈 LCK 사무총장, 임우열 크래프톤 본부장이 속해있다.


LoL팀은 선수 인원 6명을 차출해 출전한다.
지난 2018년 자카르트-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6인의 선수로 출전했었다.
선발 기준에 국제대회 참가 경험이 있는 만큼 2018년 아시안게임 출전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높은 후보군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LCK 참가 기간이 가산점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해외 리그보다는 국내리그에서 경기를 치른 선수들이 유리하다.


한편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0일부터 9월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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