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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투 이어폰 이슈는 노트북과 데스크탑 pc의 논란과 같음.
분류: 기타
이름: 프라다양말


등록일: 2021-02-06 06:03
조회수: 495





 

노트북이 최고수준의 스펙이면 가격은 엄청나게 비싸지만, 데스크탑에 비하면 휴대성과 편리한 이동수단 제외하면 데스크탑 성능이 우위.

 

유선이어폰 수준이 최강스펙이라도 헤드폰에 비하면 비교대상에 의해 변수도 있지만 그래도 헤드폰이 우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vs 유선 이어폰 이슈라면, 유선이 음질에선 일반적인 수준에서 우위.

 

음질을 논할려면 탄호이저 스피커로 들어야 함.

 

연탄 아궁이 크기의 탄호이저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면 내가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됨.

 

평생 기억중 가장 강렬했던게 하이파이 스테레오 편집장 할아버지가 청음회를 하게되었는데,

 

소녀시대 마스터 시디로 청음했던 그 기억이후로,

 

음질은 모두 포기하고, 보스나 akg 무선 헤드폰으로도 감사하며 음악을 듣고,

 

가끔 스마트폰 번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어도 무척 행복함.

 

생각하기론 음악이란 것은 감율이 스스로에게 있는가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소리라는 것은 진동과 파동의 에너지로 사람에게 전해지는 것이니 만큼,

 

받아들이는 본인이 가장 중요함.

 

가끔은 음성 멘트가 음악으로 전해지기도 하는 그런 이치라 할 수 있음.

 

즉, 음질은 결국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환타지의 하나이기도 하는다는 그런 개똥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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