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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못 속인다더니~ 11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09-22 21:08
조회수: 2174





올해 마흔 됐는데 얼굴은 그나마 동안 소리 들어서 껍데기가 할머니는 아니니까 하고 마음만은 이팔청춘이고 무엇이든 못 할게 뭐야라고 생각했는데.. 와 진짜 다르긴하네요.. 벌써 팔목, 무릎 아프기 시작하고 관절에서 소리나는건 이미 오래고 흰머리도 하나 보여서 처음 뽑아봤네요.. 나이 먹는거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별거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서글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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