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여성포럼 입니다.

북마크 아이콘

여성회원님들의 공간입니다.
후회 (유부들만) 2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04-26 22:03
조회수: 2615





결혼해 살면서 해가 거듭될 수록

배우자에게 실망하거나 결혼한걸

후회하시는분들 계시나요?

저는 요즘 너무 후회되는것도

실망스런부분들도 많아서 진지하게

이혼을 고민하게 되네요.

특히나 시가에는 무슨 기념일이든

다 챙기면서 처가에는 은근슬쩍 넘어가는

얌채같은 행동을 하고 굉장히

이기적인 면도 많은 남편이

너무 싫어요.

결혼전엔 이런 사람이란걸 왜

눈치채지 못했는지 제 스스로에게

정말 화가납니다.

되돌릴수도 돌이킬수도 없다는걸

알면서도 쌓이는 감정에 점점 더

미워지고 평생을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토나오는데 아이들이

있어 결코 쉽게 이혼을 결정할 수도

없는 일이라 답답하네요..

추천0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1 *]
2022-05-02

다른의견 0 추천 0 [* 작성자 *]
2022-05-10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